•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LG전자 2021년 임원인사…이상규 한국영업본부장 사장 승진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6 18:25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 사장 승진(1명)

이상규(李祥圭) 한국영업본부장

■ 부사장 승진(3명)

노진서(盧塡緖) CSO부문 산하

백승태(白承台)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오세기(吳世基) H&A연구센터장

■ 전무 승진(9명)

곽도영(郭導營) H&A해외영업그룹장

김동욱(金東旭) CTO DXT센터장

오세천(吳世千) 홍보담당

우종진(禹鐘鎭) BS연구소장

유병헌(兪炳憲) 정도경영센터장

유성준(兪城濬) 노경담당

이재현닫기이재현기사 모아보기(李宰炫) SAC사업담당

이정석(李政錫)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충환(李忠桓) TV해외영업그룹장

■ 상무 승진(43명)

구지영(具志映) 글로벌마케팅센터 MI담당

김건우(金建佑) CTO 서비스플랫폼담당

김남수(金南洙) 중남미경영관리담당

김명욱(金明旭) IT모니터개발실장

김석규(金錫奎) 생산기술원 선행생산기술연구소장

김우섭(金佑燮) 공정거래Compliance Task리더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金泰勳) 이집트법인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태(金炯泰) 중남유럽법인장

민홍기(閔洪基) VS경영전략담당

박민호(朴珉浩) MC기구개발실장

박상현(朴相泫) 미국서비스법인장

박재성(朴栽成) 한국 시스템수도권담당

박정원닫기박정원기사 모아보기(朴正元) 몬테레이생산법인장

박충현(朴忠鉉) BS경영관리담당

박태인(朴泰寅) 리빙어플라이언스제어연구담당

백선필(白善弼) TV상품기획담당

서정원(徐廷沅) 업무혁신담당

송계영(宋桂永) 키친어플라이언스연구소장

송영한(宋映翰) CTO 특허센터 Task1리더

송익환(宋益煥) 대만법인장

안혁성(安爀晟) ESS사업담당

오승진(吳承眞) 한국 전략담당

오해진(吳海珍) VS스마트PMO

우덕구(禹德九) VS품질경영담당

우정호(禹廷澔) MC카메라개발실장

이동언(李東彦) 에어솔루션중아/아시아영업담당

이석수(李錫洙) CTO SIC센터 SoC솔루션PMO

이소연(李素蓮) TV모듈러개발리더

이용찬(李鏞瓚) 생산기술원 모듈기술개발담당

이원철(李沅哲) CSO사업개선담당

이한욱(李翰郁) VS 스마트SW개발담당 Core Technology개발리더

이현규(李鉉奎) 금융담당

이호영(李浩永)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담당

임대진(林大塡) BS연구소 융복합솔루션실장

임병록(林炳錄) 전략법무실장

임정수(任廷洙) 한국 전략수도권담당

정영학(鄭泳學) 레반트법인장

정욱준(鄭旭埈) H&A디자인연구소장

정인식(鄭印植) 평택안전환경/지원담당

조협(曺協) 한국 렌탈케어링사업센터 사업기획/지원담당

하건호(河建鎬) 청소기사업담당

홍성혁(洪晟赫) HE SCM담당

홍진기(洪鎭基) 글로벌물류담당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파라타항공, 美 진출 행보 박차…초대 LA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 파라타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지점을 설립하고 초대 지점장으로 브라이언 김(Brian Kim)을 선임하며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점장으로 선임된 브라이언 김은 20년 이상 항공업계 경력을 보유한 미주 시장 전문가다. 미국에서 40여 년간 생활한 그는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에서 16년간 근무하며 국제선 운항과 공항 운영, 영업·마케팅, 전략적 제휴 등을 담당했다.2022년부터는 에어프레미아의 초대 로스앤젤레스 지점장으로 근무했다. LA 신규 취항 초기부터 현지 운항 및 지상조업 체계를 구축하고 공항 당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마련했으며, 이후 영업·마케팅과 사업개발, 조직 및 재 2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 서민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정책금융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내년 도입을 추진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역시 실제 청년층의 주택 구입 수요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청년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대신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구입을 지원하는 방식이 오히려 향후 주거 이동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다.여기에 기존 보금자리론의 연체잔액이 3년여 만에 3배 이상 늘어나고, 담보주택이 경매로 처분된 이후에도 채무가 남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정책모기지의 공급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 3 재난 특례 신청 ‘0’·연대보증 부담···강승준 이사장, 기업지원 문턱 '도마' [2026 국감-신용보증기금①]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신용보증기금 국정감사에서는 기업지원 제도가 현장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집중호우 피해기업을 위한 특례에 신청이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적용요건과 이용절차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기술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보증심사와 연대보증 폐지 이후 남은 예외, 수출지원 프로그램의 성과 검증도 과제로 제시됐다.강승준 신보 이사장은 채권은행과의 연계 강화, 보증기준 보고, 연대보증 제도 개선 검토 등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피해기업 있는데 특례 신청 없어···요건·절차 재설계 요구가장 직접적으로 지원제도의 실효성 문제가 드러난 것은 집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