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대구용산자이, 내달 3일 1순위 청약 예고…전용 84~100㎡ 429가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1 10:03

22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 대구용산자이 투시도

GS건설 대구용산자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은 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일대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22일(금)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구용산자이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5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0㎡ 총 429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아파트는 5층~44층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117가구 △84B㎡ 117가구 △84C㎡ 117가구 △100㎡7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6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정당 계약은 23~26일 4일간 진행된다.

1순위 당첨자 선정방식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의 경우 가점제 40%, 추첨제 60%이며, 동일순위 내 경쟁 발생 시 대구 6개월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의 경우 추첨제 100%로 진행된다.

대구용산자이는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이다. 동서로 뻗은 달구벌대로와 남북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용산로, 와룡로 등이 인접해 있어 시내‧외곽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 지역에는 KTX·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 행정기관이 가까이 있으며, 대구시청 신청사(2025년 예정)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하나로마트(성서점), 홈플러스(성서점) 등이 단지 주변에 있고, 학생들의 문화, 취미생활과 수영도 즐길 수 있는 대구학생문화센터도 가깝다. 용산초, 장산초, 용산중, 성서중 등 교육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대구용산자이는 GS건설만의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우선, 평면은 선호도가 높은 4베이 중심(일부 타입 제외)으로 전 가구에는 드레스 룸과 거실 팬트리 등이 제공된다. 특히 GS건설이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는 지상 4층에 마련된다.

이곳에 카페테리아, 피트니스 시설, GX룸, 골프연습장, 샤워장. 도서관, 독서실 등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스포츠와 사교, 문화 취미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Sys Clein)도 거실과 주방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구 일대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GS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용산자이의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홈페이지와 자이 앱을 통해 사이버로 공개된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GS건설은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확인하기 힘든 부분까지 자세히 소개한 견본주택 소개 동영상도 함께 업로드해 대구용산자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