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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ABL생명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2 13:13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 승진

▲ 서부지역단장 배지훈

▲ 대구지역단장 최영성

▲ 광주지역단장 우상봉

▲ 제주부지역단장 박경도

▲ 중부BA사업단장 편시윤

▲ 영남BA사업단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규

◇ 전보

▲ FC관리부장 임명기

▲ 경기지역단장 박홍

▲ 동부지역단장 한용희

▲ 소비자부장 김현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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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부산銀 ‘가계 가격’··전북銀 '자산 확대'···금리 전략 '차별화' [은행권 NIM 사수 전략-지방은행①] 부산·경남·전북·광주은행이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흡수하기 위한 여신 가격과 자금조달 대응에서는 각기 다른 전략을 보였다.부산은행은 신규 가계신용대출의 평균 가격요인을 확대해 수익성을 보완했고, 경남은행은 기업 신용대출의 가격요인을 대체로 유지하는 가운데 저원가성 수신 기반을 넓혔다.전북은행은 가계신용대출의 평균금리와 가격요인이 낮아지는 흐름 속에서 대출자산을 확대했다. 광주은행은 고객 구간별로 가격을 차등 조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채권 조달에서도 방향이 갈렸다. 확인된 3분기 발행분에서는 부산·경남은행의 변동금리채 비중이 높았지만, 전북·광주은행은 고정금리채 2 해킹 전말 질의에 은행장들 '진땀'…보안 실효성 개선 '시급' [2026 국감-금융감독원①] “최초로 CEO의 내부통제 기준 관리 책임 의무가 다루어지는 사안이 될 것”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은행장 책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잇따른 정보 유출에 대한 감독당국의 점검이 은행장의 사고 예방과 관리·감독 의무 이행 여부까지 포괄하면서, 은행권 보안체계와 경영진 책임이 함께 검증대에 올랐다.19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는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에서 발생한 정보 유출 사고를 놓고 경영진이 보안 위험을 적절히 관리했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외부 서비스와 연결되는 접점의 취약점을 사전에 파악했는지, 이상 징후를 보고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는지, 보안 3 검사 지연·감독 독립성 지적…이찬진 원장, 11월 혁신안으로 신뢰 되찾을까 [2026 국감-금융감독원④] 2024년 이후로 급증하기 시작한 금융감독원의 검사 처리 지연과 감독판단의 독립성 문제를 비롯해, 금감원을 둘러싼 ‘신뢰’ 회복 문제가 국감 도마에 올랐다.19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이찬진 원장은 금융위원회와 협의 중인 혁신안을 11월 중 제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검사·제재 등 사건 처리에 구조적인 문제와 인력 문제가 있다고 설명하고, 지연을 해소하기 위한 전사적인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고 답했다.국감 이후 금감원의 과제는 검사 단계별 적체 원인을 확인하고 업무량에 맞게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감독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하는 데 모일 것으로 보인다. 지방이전과 재취업 규제를 둘러싼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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