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 추천' 중소기업 채용박람회 열린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3 13:20

'SK 추천' 중소기업 채용박람회 열린다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가 우수협력사와 구직자를 매칭하는 채용박람회를 연다.

SK는 오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와 29일 울산 남구 문수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2019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알렸다.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기업들(서울 66개·울산 24개)이 IT, R&D, 기술, 생산품질, 홍보마케팅, 영업·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에 걸쳐 신입·경력직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SK이노베이션·SK텔레콤·SK하이닉스 등이 추천하는 우수 협력사와 사회적 기업이다.

현장에서 기업별 인사 담당자가 나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면접까지 진행한다.

AI 자기소개서, VR 모의면접, 헤어스타일·면접복장 등 다양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채용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이력서를 등록하면 면접 예약과 인적성 검사 등을 미리 할 수 있다.

이항수 SK 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장은 “SK는 핵심 경영철학인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위해 향후에도 협력사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9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참여기업과 주요 모집 직군

▲IT △가온미디어 △드림시스 △디리아 △브릭 △비즈리더그룹 △비즈허브 △비투엔 △씨앤토트플러스 △아이티콤 △엑슨투 △위세아이텍 △인포그램 △크레파스솔루션 △티라유텍 △티벨

▲연구개발 △비컴솔루션 △에이스테크놀로지 △에치에프알 △와이드넷엔지니어링 △원익아이피에스 △이포즌 △이피언스 △케이씨텍 △코미코 △픽스트리 △ASM코리아

▲생산제조/기술 △국제엘렉트릭코리아 △대덕전자 △동우화인켐 △디투엘 △삼에스코리아 △세보엠이씨 △신성이엔지 △아이크래프트 △에이피티씨 △엠투소프트 △우일정보기술 △티에스이 △e편한정보기술 △세미랩코리아 △모임스톤 △삼구아이앤씨 △유피케미칼 △동아지질

▲홍보·마케팅/영업 △리더스시스템즈 △국영지앤엠 △아이엔소프트 △엔케이텍 △이온 △인성산업 △제일E&S △지엔에스기술 △진성종합상운 △테스 △한국리서치

▲경영지원 △디에스테크노 △벨류엔지니어링 △세하통신 △엘케이테크넷 △티씨케이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