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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올해 하반기 직원 공개경쟁 채용…오는 4일 접수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1 18:14

새마을금고, 올해 하반기 직원 공개경쟁 채용…오는 4일 접수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9년도 하반기 새마을금고 직원 공채를 11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채용규모는 전국 166개 새마을금고에 총 285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자 선정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에서는 지역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채용 새마을금고가 소재한 지역 인근에 거주하는 지원자를 우대할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지원자의 태도와 성실성, 조직적합성 등을 평가한다.

필기전형에서는 지원자의 금융기관 종사자로써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인성검사 및 직무적성검사를 통합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면접전형은 개별면접 방식으로 지원자의 잠재역량과 열정 등을 평가하게 되며, 평가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면접위원 1인이 해당 면접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새마을금고는 독립법인으로써 급여, 복지 수준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등록된 새마을금고별 경영공시를 참고한다면 새마을금고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4일~7일까지며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으로 등재되며, 차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새마을금고에서 추가로 신입직원을 채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서류심사, 인성·직무적성검사를 거치지 않고 면접전형부터 곧바로 응시할 수 있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협동조합의 가치와 새마을금고의 정신을 이해하고 금고의 성장가치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지역 우수인재를 채용하여 정부 일자리창출 정책에 부응하는 동시에,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총 자산 200조원 시대를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11월 1일부터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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