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 영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8 09:58

신한생명은 지난 7일 서울 삼일대로에 위치한 본점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진행한 후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사진 오른쪽)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지난 7일 서울 삼일대로에 위치한 본점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진행한 후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사진 오른쪽)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7일 서울 삼일대로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 등 4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신한생명의 명예의 전당 헌정에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성대규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막식에 참석한 내외빈을 비롯 신한생명을 아껴주신 고객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신한생명은 한국서비스대상‘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여 고객만족 1등 기업으로 나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7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9 한국서비스대상’에서 6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전문위원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최고의 훈격인 ‘명예의전당’에 입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신한생명은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보험’ 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보험 본연의 역할을 통해 고객중심의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고객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의 소리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CEO 현장집무실 운영 ▲100인의 고객 배심원단제도 등을 새롭게 시작하며 고객중심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