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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앤슬래시 끝판왕 ‘패스 오브 엑자일’ 8일 오전 5시 정식 서비스 시작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7 14:38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준비 중인 핵앤슬래시 PC온라인 게임 '패스오브엑자일' (자료=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준비 중인 핵앤슬래시 PC온라인 게임 '패스오브엑자일' (자료=카카오게임즈)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7일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국내 서비스를 8일 오전 5시부터 개시한다고 알렸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가레나가 배급 하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전세계 3000만 회원이 즐기는 인기 게임이다.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액션과 타격감, 무한대에 가까운 캐릭터 성장 빌드와 현존 액션 RPG 최대 규모의 게임 콘텐츠를 자랑한다.

지난 5월30일부터 진행된 프리 오픈 기간 동안 매일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몰렸던 기대작이다.

이용자는 8일 한국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최신 확장팩인 ‘패스 오브 엑자일: 군단' 리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국 서비스를 기념해 특별히 준비된 꾸미기 아이템 ‘갓' 을 액트 6까지 완료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PC방 전용 프리미엄 보관함 탭 4개와 에센스 보관함 탭 1개, PC방 전용 코스튬 ‘극빙의 방어구 팩', 검은 고양이 애완동물, 폭풍 소환 캐릭터 이펙트 등 편의 아이템과 꾸미기 아이템을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PC방 누적 이용 시간에 따라 ‘고위 천사의 날개'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게임’ 가입 후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전국의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도 특별한 혜택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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