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권대영 금융위 단장 "규제 샌드박스, 전향적 심사기준 적용"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1 14:49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이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 한국금융신문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이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 한국금융신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규제 샌드박스에 전향적인 심사기준을 적용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권대영닫기권대영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은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이같은 디지털 금융혁신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금융위원장을 위원장으로 민간 위원 등이 참여하는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시행 이후 3차에 걸쳐 26건의 혁신금융서비스가 지정됐다.

권대영 단장은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핀테크 기업들이 혁신적 아이디어를 갖고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권대영 단장은 규제 샌드박스를 비롯 금융위가 낡은규제 복합규제의 과감한 혁신, 핀테크 투자지원 확대, 핀테크 신시장 개척, 글로벌 핀테크 영토확장, 디지털 금융보안과 보호 강화 등 총 6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골목마다 쌓인 문화예술의 시간…성북동을 걷다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⑤]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하늘이 유난히 맑았다. 걷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다. 지하철 2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도쿄도와 데이터·AI 행정혁신 교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대표단과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8일 오후 1시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공무원 대표단이 개발원을 방문해 양 기관의 주요 디지털 정책과 추진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총무부 도네 도시키(TONE Toshiki) 디지털 인사전략과장을 비롯한 대표단 5명이 참석했다.도쿄도 대표단의 개발원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를 비롯한 대표단이 개발원을 찾아 한국의 전자정부 및 지방정부 디지털 행정 사례를 살펴봤다.이번 교류에서는 양 기관이 추 3 용산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 출범…외부 전문가 7명 위촉 용산구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의정활동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는 8일 제2회의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되는 법정 자문기구다. 앞으로 2년간 의원의 겸직과 영리행위 등에 대해 의장에게 자문한다. 의원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와 징계 양정에 대해서도 윤리특별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한다.특히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 징계 심사에 앞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듣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의원 징계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됐다.구의회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