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해보험,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하는 새 TV CF 선보인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0 10:37

△소녀시대 윤아가 출연하는 DB손해보험의 새로운 CF / 사진=DB손해보험

△소녀시대 윤아가 출연하는 DB손해보험의 새로운 CF / 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11일부터 새로운 모델 윤아와 전속 모델 지진희가 함께 한 새로운 광고를 방영한다.

이번 광고에는 반듯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DB손해보험과 9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지진희와 최근 ‘효리네 민박’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윤아가 호흡을 맞춘다.

이번 DB손해보험 광고 캠페인에서는 기업PR 광고인 ‘차보다 사람이 먼저’편과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인 ‘DB 다이렉트 Song’편을 동시에 선보인다.

기업 PR 광고 ‘차보다 사람이 먼저’ 편에서는 “찾아가기 어려운 험한 장소라도,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에도, 모두가 곤히 잠든 새벽에도 고객이 계신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프로미카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새로운 모델 윤아와 전속 모델 지진희의 ‘이름이 바뀌어도 차보다 사람이 먼저’는 대사를 통해 회사의 이름은 바뀌어도 언제나 사람이 먼저라는 DB손해보험의 약속은 변함 없음을 보여준다.

‘차보다 사람이 먼저’편이 변함없이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을 강조하고자 했다면,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DB 다이렉트 Song`편에서는 상큼 발랄한 윤아를 통해 소비자와 한층 더 가까워지고자 했다.

‘DB다이렉트 Song’편은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다양한 혜택들을 소비자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영상에서 윤아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귀요미송을 리메이크한 ‘DB 손해보험 다이렉트 Song’을 부르며 할인 혜택들을 강조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윤아의 밝은 에너지와 지진희의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시하는 회사 이미지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름이 바뀌어도 고객을 생각하는 DB손해보험 그리고 윤아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 두 편은 5월 11일부터 TV를 중심으로 온라인, 모바일 및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