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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고메위크’ 플래티넘 고객 레스토랑 50% 할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1 08:30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18/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18/제공=현대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고메위크(Gourmet Week)를 개최한다.

현대카드는 서울과 부산에서 18번째 '현대카드 고메위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고메위크 기간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고객은 행사에 참여하는 서울, 부산 유명 레스토랑 대표 메뉴를 1인당 1일 1회, 세트메뉴 4개 또는 단품 8개 주문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가능하다.

현대카드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서울 청담, 서래마을, 가로수길, 이태원, 광화문, 삼청동 등에 위치한 60곳 프리미엄 레스토랑과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센텀시티, 서면 등에 위치한 15곳을 이번 고메위크 레스토랑으로 선정했다. 기존 참여점 중에서는 ‘라싸브어’, ‘엘본 더 테이블’ 등 고객만족도가 높은 레스토랑이 재선정됐다. ‘BLT 스테이크’, ‘키오쿠’ 등 현대카드 회원들이 자주 찾는 곳도 추가됐다.

이번 고메위크부터 다른 참가자 행사 참여 기회를 빼앗는 ‘노쇼(No-show)’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예약은 ‘현대카드 MY MENU’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된다. 애플리케이션으로 메뉴 확인, 예약시간과 좌석 선택, 예약보증금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고메위크 예약 회원은 이용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보증금을 환불받을 수 있다. 당일 예약, 전화예약은 불가능하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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