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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해피포인트 선불카드’ 출시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08 11:12

금융권 최초 금융과 유통의 차별화된 결합서비스 제공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이백순)은 SPC그룹(회장 허영인닫기허영인기사 모아보기)과 제휴를 통해 금융권 최초로 영업점 방문없이 온라인 가입을 통해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 선불카드’를 3월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 상품은 신한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해피포인트 멤버쉽 카드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별도의 카드 교체발급 없이 SPC그룹의 해피콘 홈페이지(www.happyconpoint.com)에서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가입할 수 있으며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등 온-오프라인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선불카드 충전은 50만원 한도 내에서 가능하며 신한은행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자동충전을 통해 편리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 후 남은 잔액을 편리하게 본인 계좌로 환급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 선불카드’는 구매할 금액을 미리 충전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계획적인 소비가 가능하며 결제 시 기존 해피포인트 5% 적립외에 1%의 추가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고 적립된 포인트로는 모바일 쿠폰인 해피콘을 구매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동 상품은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며, 향후 SPC그룹과의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금융과 유통의 차별화된 결합서비스를 보다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참조

해피콘이란? 모바일 쿠폰으로 전국 약 40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의 상품을 편리하게 선물 및 구매할 수 있으며, 해피콘 상품권의 경우, 잔액관리가 가능하여 한번에 소진해야 하는 기존 상품권과 달리 유통기한 내에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모든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

SPC그룹은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샤니, 삼립식품 등의 계열사를 통해 프랜차이즈와 브랜드빵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식품전문기업이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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