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씨카드 ""1천만번째 SMS 회원이 되세요""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4-29 10:57

비씨카드(대표이사 사장 장형덕)는 ‘휴대전화 바로알림 서비스(SMS, Short Message Service)’의 가입회원이 1천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우선 오는 5월 1일부터 1천만번째 SMS회원이 가입할 때 까지 “천만번째 SMS 행운의 주인공” 행사를 가진다. 이에 따라 천만번째 SMS서비스 가입회원에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SMS 평생 무료이용권의 행운이 돌아가게 되고 1천만번째 가입회원 전후 18명씩 총 36명에게 여행상품권, Gift카드 등의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또한 이 기간 동안 SMS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회원 1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이 2매씩 증정된다.

기존 SMS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있다.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비씨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 이벤트란에서 “바로알림 서비스 받고 즐거운 여름휴가”이벤트에 응모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명), 비씨 기프트카드 50만원권(5명)을 제공되는 등 총 21,156명에게 경품 행운이 돌아갈 예정이다.

또 휴대폰 번호가 변경되었는데 변경신청을 하지 않은 SMS 회원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비씨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휴대폰 번호를 정정하는 경우 비씨 기프트카드 5만원권(5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신청자 전원에게 주어지는 “바꿔라 그럼 얻을 것이다”이벤트에 자동 응모되어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1년말 21만명 이었던 SMS 가입 회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오는 5월 가입회원 1천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 3월말 기준 SMS 가입회원은 9백4십만명이다.

비씨카드 사이버서비스팀 김상겸 부장은 “SMS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용카드의 분실이나 도난으로 인한 부정사용 등 본인이 알지 못하는 카드 거래내용까지 휴대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가입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씨카드의 SMS서비스의 월 이용요금은 300원이며 발급은행이 다른 비씨카드를 2개 이상 사용할 경우에도 SMS 이용료로 월 300원의 요금만 청구된다.

이번 이벤트와 SMS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