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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두쫀쿠’ 열풍 잇는 ‘두초크’ 출시 “가성비·식감 다 잡았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29 09:14

크루아상 속 피스타치오·카다이프 가득
30일부터 이마트·트레이더스서 한정판매

신세계푸드가 출시한 두바이초코크루아상./사진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출시한 두바이초코크루아상./사진제공=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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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신세계푸드는 두바이 스타일의 풍미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가 SNS을 중심으로 주목받으면서 신세계푸드는 마트 베이커리의 강점을 살려 맛과 식감, 부담없는 가격에 초점을 맞춰 ‘두초크’를 기획하고 개발했다.

‘두초크’는 버터 풍미가 살아 있는 크루아상 속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크런치한 카다이프를 채워 넣었다. 그 위에 달콤한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두초크’ 2개입(이마트) 8980원, 3개입(트레이더스) 1만 2980원이다.

‘두초크’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1인 1세트) 한정 판매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해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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