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신한캐피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23 14:21

[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신한캐피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3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을 단행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고객중심을 실천하고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영업추진1그룹, 고객솔루션그룹,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자본시장그룹, 리스크관리그룹, 경영지원그룹, 브랜드홍보그룹 등 각 분야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최적임자를 경영진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 및 금융 본업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 등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준 경영진의 연임을 결정해 안정적인 경영관리에도 힘을 실었다.

오늘 신규 선임된 경영진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하는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신한캐피탈 인사 내용

□ 신한금융지주

◇ 경영진 연임 (5명)

▲ 그룹전략부문장 고석헌 부사장

▲ 그룹운영부문장 이인균 부사장

▲ 그룹소비자보호부문장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부사장 (지주,은행 겸직)

▲ 감사파트장 김지온 상무

▲ 디지털마켓센싱파트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환 상무

◇ 경영진 신규선임 (2명)

▲ 그룹재무부문장 장정훈 부사장

▲ 리스크관리파트장 나훈 상무

□ 신한은행

◇ 경영진 신규 선임 (7명)

▲ 경영지원그룹 강영홍 부행장 [前 경기남부본부장]

▲ 영업추진1그룹 이종구 부행장 [前 HR부 본부장]

▲ 브랜드홍보그룹 김정훈 부행장 [前 홍보부 본부장]

▲ 고객솔루션그룹 이승목 상무 [前 고객솔루션부 본부장]

▲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이재규 상무 [前 분당지점장]

▲ 자본시장그룹 강수종 상무 [前 FI영업2부장]

▲ 리스크관리그룹 김경태 상무 [前 리스크총괄부장]

◇ 경영진 연임 (2명)

▲ 소비자보호그룹 박현주 부행장

▲ 여신그룹 강명규 부행장

□ 신한캐피탈

◇ 경영진 연임 (2명)

▲ 경영기획그룹장 김관명 부사장

▲ 준법지원그룹장 전흥열 상무

◇ 경영진 신규선임 (1명)

▲ 기업영업그룹장 겸 투자금융그룹장 최영규 부사장

◇ 본부장급 연임 (5명)

▲ 심사본부장 최기훈 본부장

▲ 구조화금융본부장 이우엽 본부장

▲ 성장투자본부장 이의빈 본부장

▲ 기업금융본부장, 채홍직 본부장

▲ 디지털전략본부장 노헌덕 본부장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기홍號 JB금융, 주주환원율 50% 가나…은행 NIM 개선·캐피탈 호조로 실적 성장 기대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도 전년 동기보다 개선된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은행 순이자마진(NIM)이 2.5%대를 유지하고 비은행 핵심 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의 이익 기여가 그룹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이번 성적표에서는 이익 규모뿐 아니라 자본과 주주환원의 연결도 함께 봐야 한다. JB금융은 올해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제시했다. 2분기 말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12.52%로 12% 중반을 유지한 가운데 이익 성장과 자본비율을 함께 관리하며 주주환원 여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하반기 성과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2200억대 순익 유지…연간 7500억 가시권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에 따르 2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2일 신임 이사에 박현주 전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장과 윤재호 예보 본부장을, 신임 본부장에 박용식 금융정리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임원 선임• 이사 박현주• 이사 윤재호◇ 본부장 신규 보임• 금융서비스본부장 박용식 3 은행 임추위원장이 최종면접에···빈대인號 BNK금융, 자회사 승계 개편 ‘작심’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BNK금융②] BNK금융그룹이 차기 BNK경남은행장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이번 선임에서는 경남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이 종전보다 확대된다.은행장 후보를 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에 추천할 수 있고, 임추위원장은 지주 자추위의 최종면접에도 참석해 은행장 후보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자격 검증 역할에 그쳤던 과거와 달리, 은행 이사회가 후보군 형성과 평가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개선된 것이다.다만 추천권 부여 등 개편안의 효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아직 검증해야 할 부분들이 남아있다.김태한 경남은행장의 연임 여부와 별개로, 이번 승계는 BNK그룹 계열 은행 이사회에 새로 부여된 권한이 실질적인 후보 선택 참여로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