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게임 좋다면 누구나’…넥슨컴퍼니, 채용 인턴십 ‘넥토리얼’ 모집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02 11:10

15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 5년 연속 세 자릿수 규모 채용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사업 등 총 9개 부문서 모집
6~7일 양일간 판교 넥슨 사옥서 오프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사진=넥슨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넥슨컴퍼니는 2일부터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2025년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기를 맞은 넥토리얼은 넥슨컴퍼니를 대표하는 대규모 신입 채용 트랙이다. 6개월간 직무 교육과 네트워킹, 멘토링,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채용형 인턴십이다. 근무 기간 정직원(신입 초임)과 동일한 수준 급여와 복지가 제공되며, 능력과 자질이 검증된 인원은 정직원으로 전환된다.

올해 넥토리얼에는 넥슨코리아, 넥슨게임즈, 넥슨유니버스 등 3개 법인이 참여한다. 모집 부문은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아트 ▲게임사업 ▲해외사업 ▲엔지니어 ▲프로덕션 ▲웹기획 ▲경영지원 등 9개 부문이며 5년 연속 세 자릿수 규모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게임과 게임산업에 관심이 있는 기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예정자다. 인턴십 기간에 풀타임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지원은 9월 15일 오후 5시까지 넥토리얼 채용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후 서류 검토와 직무 테스트, 면접 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2025년 12월 8일부터 6개월 간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넥슨은 2025년 넥토리얼 모집과 관련해 6일과 7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판교 넥슨 사옥에서 오프라인 채용설명회 ‘채용의나라’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넥토리얼 채용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2025년 넥슨컴퍼니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토리얼’ 채용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양대 앱마켓 매출 2위…초반 흥행 시동 카카오게임즈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에서 나란히 2위에 오르며 초기 성과를 거둔 가운데, 이용자 의견을 빠르게 반영하는 운영 전략을 앞세워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지고 있다.12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슈퍼캣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2.5D 도깨비의세계는 지난 8일 정식 출시 이후 주요 앱마켓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 지난 7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에는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도 2위를 기록 2 트럼프, 고려아연 美 투자 직접 언급…“60억달러 투자·740개 일자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테네시주 중간선거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을 직접 언급하며 투자 효과를 부각했다. 미국 내 핵심광물 생산 기반을 확충하는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이 트럼프 행정부의 투자 유치 성과로 제시되면서 한미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12일 외신과 업계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현지 투자 계획을 소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고려아연이 바로 이곳 테네시주 몽고메리 카운티와 스미스 카운티에 6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7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 3 '47년 동행' KGM, 평택시와 미래차 전환 맞손…“동반성장 강화” KG모빌리티(이하 KGM)가 평택시와 손잡고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기업과 노동조합,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차량 구매 확대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KGM은 경기 평택 본사에서 평택시와 미래차 산업 전환 대응 및 지역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8일 진행된 간담회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최원용 평택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