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G모빌리티, 토레스·렉스턴칸 오프로드·캠핑카 온라인 경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7 09:44

8~9일 온라인 경매앱 그립에서
드레스업 비용 제외 차값 90% 시작

렉스턴 스포츠카 루프탑 텐트 드레스업 모델. 사진=KG모빌리티.

렉스턴 스포츠카 루프탑 텐트 드레스업 모델. 사진=KG모빌리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KG모빌리티는 토레스·렉스턴스포츠칸 풀 드레스업 차량 총 4대를 경매앱 그립을 통해 판매한다고 7일 알렸다.

경매 시작가는 풀 드레스업 비용을 제외한 차량 가격의 90% 수준이다.

오는 8일에는 토레스를 판매한다. 오프로드 레이싱 콘셉트로 꾸민 모델은 차값 3180만원과 드레스업 1304만원부터 시작한다. 캠핑용으로 드레스업한 토레스는 차값 3160만원과 드레스업 584만원이다.

토레스 오프로드 레이싱. 사진=KG모빌리티.

토레스 오프로드 레이싱. 사진=KG모빌리티.

이미지 확대보기


9일은 뉴 렉스턴스포츠칸 풀 드레스업 차량이 나온다. 루프탑과 인치업을 장착해 오프로드 아웃도어용으로 최적화한 모델이 차값 4020만원, 드레스업 1563만원이다. 다양한 형태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UTE박스를 설치한 차량이 4040만원+2646만원에서 경매를 시작한다.

렉스턴 스포츠 칸 UTE. 사진=KG모빌리티.

렉스턴 스포츠 칸 UTE. 사진=KG모빌리티.

이미지 확대보기


경매는 그립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10만원 단위로 입찰할 수 있고, 차량별 경매 시간은 15분이다.

경매에 나오는 풀드레스업 모델은 2023서울모빌리쇼에서 전시되고 있다.

김광호 KG 모빌리티 국내사업본부 본부장은 “경매 차량은 580만~2640만원 상당의 풀 드레스업을 통해 캠핑, 레저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했다”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