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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완식 우리카드 신임 대표는 누구?…'혁신사업 발굴자'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4 09:40

빅테크 금융사와 신규사업 발굴 앞장
박 대표 임기 2024년 12월 31일까지

▲박완식 우리카드 대표이사

▲박완식 우리카드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박완식 우리카드 신임 대표이사는 혁신사업 발굴자다. 우리은행 개인/디지털금융그룹 상무로 재임할 당시 빅테크 금융사와 플랫폼 융합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앞장섰다.

카카오페이와 함께 오픈 API 연동을 통한 비대면 대출 신청, 고객 맞춤 디지털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 바 있다. 혁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는 평가다.

1964년 2월 28일생인 박 대표는 동대부고를 거쳐 국민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2월 우리은행 입행 후 강남2영업본부장과 개인그룹/디지털금융그룹 상무, 영업/디지터그룹 집행부행장보, 영업총괄그룹 집행부행장보, 개인/기관그룹 집행부행장을 역임했다.

박완식 대표의 임기는 2023년 3월 23일부터 오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한편 박 대표는 전날(23일) 열린 우리카드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의장으로도 선임됐다.

[프로필] 박완식 우리카드 신임 대표이사

◇인적사항
▲1964년 2월 28일생
▲1983년 동대부고
▲1991년 국민대 무역학과 학사
◇주요경력
▲ 2020년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상무
▲ 2020년 우리은행 개인그룹 겸 디지털금융그룹 상무
▲ 2020년 우리은행 영업/디지털그룹 집행부행장보
▲ 2021년 우리은행 영업총괄그룹 집행부행장보
▲ 2022년 우리은행 개인/기관그룹 집행부행장
▲ 2023년 3월 우리카드 대표이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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