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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금융상품은?…금리 7% 웰컴저축은행 '첫거래우대정기적금' 선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6 11:12 최종수정 : 2023-01-16 14:57

'첫거래우대정기적금' 0.5%p 인상
가입금액 매월 1만원~20만원까지

웰컴저축은행이 ‘웰컴 첫거래우대정기적금’ 상품의 금리를 0.5%p 인상해 최대 연 7%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웰컴 첫거래우대정기적금’ 상품의 금리를 0.5%p 인상해 최대 연 7%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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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닫기김대웅기사 모아보기)이 ‘웰컴 첫거래우대정기적금’ 상품의 금리를 0.5%p 인상해 최대 연 7%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첫거래우대정기적금은 웰컴저축은행을 처음 이용하거나 첫 거래 후 30일 이내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으로 영업점이나 웰컴디지털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첫거래우대정기적금은 12개월 만기 상품으로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연 7%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당행 입출금통장에서 자동이체로 8회 이상 납입하고, 가입 기간 내 50만원 이상의 잔고를 유지하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부터 20만원까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 첫거래우대정기적금은 대부분의 고객들이 큰 어려움없이 최대금리 혜택을 누리는 알짜배기 상품"으로 "소액 재테크에 관심 있거나 당행의 신규 고객이라면 첫 거래 시 해당 상품을 활용해 금리 혜택을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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