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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나은행과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위한 MOU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31 08:51

‘시니어 레지던스 VL 르웨스트’ 입주민 대상 맞춤 금융서비스 제공 예고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와 하나은행 박성호 은행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와 하나은행 박성호 은행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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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이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 대회의실에서 하나은행과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와 입주민 대상 맞춤 금융 서비스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와 이부용 주택사업본부장, 안재홍 경영지원본부장, 하나은행 박성호닫기박성호기사 모아보기 은행장, 이재철 신탁사업본부 본부장, 김용석 서울1 콜라보 총괄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하나은행은 ‘시니어 레지던스 VL르웨스트’ 입주민 대상으로 맞춤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자산처분 및 세무상담 등 금융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확대하고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지난 9월 이화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어 ‘마곡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VL르웨스트’에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이번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입주민이 고품격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레지던스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개발해 새로운 시니어 주거문화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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