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MWC 2022] 삼성전자, MWC서 ‘갤럭시북’ 신제품 공개…차세대 모바일 경험 제공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7 13:56 최종수정 : 2022-02-28 09:06

삼성 갤럭시 MWC 이벤트 온라인 개최
갤럭시S22·갤럭시탭S8·폴더블 폰 등 전시…유럽 시장 본격 공략
폐어망 재활용 소재 탄생 과정 공개…지구를 위한 갤럭시 실현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2의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갤럭시 S22' 시리즈의 나이토그래피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2의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갤럭시 S22' 시리즈의 나이토그래피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가 '삼성 갤럭시 MWC 이벤트 2022' 행사에서 갤럭시북 시리즈 신제품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2(Mobile World Congress 2022, 이하 MWC)에서 갤럭시 생태계 기반의 차세대 모바일 경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갤럭시북 신제품은 인텔,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의 협업 성과가 집약돼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OS)를 넘나드는 매끄러운 사용 경험 △뛰어난 연결성과 이동성 △한층 강화된 보안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MWC 이벤트 다음 날에 개막하는 ‘MWC 2022’ 전시 부스에서 ‘갤럭시 북’ 신제품을 처음 전시할 계획이다.

약 1745㎡(528평) 규모의 삼성전자 MWC 부스는 차세대 ‘갤럭시북’을 비롯해 역대 가장 강력한 S시리즈인 ‘갤럭시S22’와 ‘갤럭시탭S8’, 갤럭시워치4‘ 등 강력한 갤럭시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삼성전자는 원격수업·재택근무 등 기존의 학교와 사무실을 벗어난 새로운 교육과 근무 문화를 전시장에 반영했다. 다양한 일상 생활 속 장소와 공간에서 갤럭시 생태계의 매끄러운 연결성과 생산성, 혁신성을 체험할 수 있다.

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2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갤럭시 S22' 시리즈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2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갤럭시 S22' 시리즈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5일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된 갤럭시S22 시리즈와 갤럭시탭S8의 유럽 시장 공략에도 힘을 싣는다.

갤럭시S22 시리즈의 야간 동영상 촬영 기능인 ’나이토크래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화 체험존이 마련됐으며, 갤럭시S22 울트라의 독창적인 S펜 사용성도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탭 최초의 울트라 모델인 갤럭시탭S8 울트라로 전에 없던 쾌적한 영상 통화를 즐기고, 삼성 바이오액티브 센서가 탑재된 갤럭시워치4로 체성분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폴더블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도 선보인다. 비스포크 랩에서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프레임과 패널을 직접 조합해 자신만의 갤럭시Z플립3를 만드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특히 이번 전시장에서 다양한 파트너와 개발자, 디자이너 등과 소통하고 협력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삼성전자의 개방과 협력 가치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게 했다.

영상통화를 하면서 동영상과 웹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구글 듀오‘,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퀵 쉐어',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매끄러운 연결성을 제공하는 통합 워치 OS 등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MX(모바일경험)사업부의 친환경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도 소개한다. 갤럭시S22 시리즈 등에 적용된 폐어망 재활용 소재의 탄생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중국 사로잡은 ‘코딩 천재ʼ…벤처 생태계 육성에 앞장 1974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난 권혁빈 스마일게이트그룹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는 학창 시절 과학자를 꿈꾸던 소년이었다. 명문 상산고를 졸업하고 서강대 전자공학과(92학번)에 진학했다. 대학 시절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몰두하며 엔지니어로서 역량을 키웠다.권혁빈 CVO는 서강대 전자공학과 내에서도 ‘몰입형 개발자’로 통하며, 대학생 최고 코딩 인재 집단이었던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8기)에 발탁됐다. 당시 멤버십은 엔지니어 지망생들에게는 삼성전자 등 안정적 대기업으로 가는 엘리트 코스였다.하지만 권혁빈 CVO는 안정적 미래 대신 개인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벤처 창업을 선택했다. 1999년 대학 졸업 직후 그는 e러닝 맞 2 LG전자 116% 뛸 때 LG디스플레이 -30% 왜? [정답은 TSR] LG전자(대표 류재철)와 LG디스플레이(대표 정철동) 주가 흐름이 올해 들어 크게 엇갈렸다.LG전자는 TV를 비롯한 기존 사업 영향력이 낮아지는 가운데 전장·공조·플랫폼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 반면, LG디스플레이는 OLED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있지만 애플 등 주요 고객사 수요와 가격 정책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한국금융신문이 기업 데이터 플랫폼 딥서치를 활용해 2024년 1월 2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총주주수익률(TSR)을 산출했더니 LG전자가 110.6%를 기록한 반면 LG디스플레이는 -25.8%에 그쳤다.TSR는 주주가 일정 기간 주가 차익과 배당 등으로 얻을 수 있는 수 3 HD한국조선해양 ‘바다 위 발전소’도 짓는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미국선급(ABS)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BMPP) 기본인증(AIP)을 획득하며 전력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조선업과는 별개로 축적해온 육상 발전용 엔진 기술과 해양 설계 역량을 결합해 튀르키예 카르파워십이 오랫동안 선점해온 부유식 발전선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바다 위 발전소’ BMPP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ABS로부터 100MW급 BMPP에 대한 AIP를 획득했다. AIP는 새로운 설계 개념이 선급 규칙과 기술 기준에 비춰 실현 가능한지를 초기 단계에서 검토하는 절차다.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HD한국조선해양은 부유식 발전설비 기본 개념설계, 전기 단선도, 복원성 검토 등 핵심 설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