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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SK바사 등 36개사 주식 의무보유등록 해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1 08:26

코스피 1억2819만주(4개사), 코스닥 1억5447만주(32개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일정 기간 의무보유등록 된 상장주식 총 36개사 2억8266만주가 9월 중에 해제된다.

예탁원은 2021년 9월 중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은 4개사 1억2819만주, 코스닥시장은 32개사 1억5447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9월 중 의무보유 해제 수량은 전달보다 18.0%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3.8% 감소했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 상위 3개사는 와이투솔루션(5900만주), SK바이오사이언스(5235만주), 제이시스메디칼(3425만주)이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SK바이오사이언스(68.4%),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62.2%), 제이시스메디칼(48.5%)이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 법령에 따라 최대주주 및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 하는 것으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부터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시장별 9월 의무보유 해제 상세내역 /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2021.08.31)

시장별 9월 의무보유 해제 상세내역 /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2021.08.31)

시장별 9월 의무보유 해제 상세내역 /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2021.08.31)

시장별 9월 의무보유 해제 상세내역 /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2021.08.31)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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