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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2021년 인사 발표..경영지표 개선 기여 임원 대상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1 10:15

성과보상주의, 인재중용, 효율적 기업문화 정착 원칙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은 2021년 임원 인사 계획을 발표했다.

메리츠 타워 모습/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 타워 모습/사진=메리츠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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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메리츠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철저한 성과보상주의, 인재중용과 효율적인 기업문화의 정착이라는 대 원칙 하에 지속적이고 안정적 성장을 위한 주요 경영지표 개선에 기여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메리츠금융그룹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사업전략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른 메리츠화재의 임원 인사는 다음과 같다.

<승 진>

◇ 전무
▲ 이광수

◇ 상무
▲ 이훈표 ▲ 전계룡 ▲ 신용남

<신규선임>

◇ 상무보
▲ 리스크진단파트장 김진철
▲ 전략영업마케팅파트장 황두희
▲ 소비자보호팀장 홍성진
▲ IT팀장 김근영
▲ 장기고객팀장 함승희
▲ 자산운용기획파트장 명재열

<보직 변경 / 선임>

◇ 부사장
▲ 기업보험총괄 이범진
▲ 경영지원실장 류재준

◇ 상무
▲ 기업보험지원팀장 이오성
▲ 다이렉트사업부문장 한효범
▲ 리스크관리팀장 오종원(겸 메리츠금융지주 리스크관리본부장)

◇ 상무보
▲ 정보보안팀장 장진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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