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기대작 PC MMORPG 엘리온 12월 10일 정식 서비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8 12:38

스킬 커스터마이징, 논타겟팅 전투 액션, 진영전 등 특장점
엘리온 이용권 구매 방식 도입, 12월 8일까지 사전 예약 진행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에서 개발한 PC MMORPG '엘리온(ELYON)’이 오는 12월 10일 그랜드 오픈(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의 엘리온 그랜드 오픈 홍보물/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의 엘리온 그랜드 오픈 홍보물/사진=카카오게임즈

이미지 확대보기
그랜드 오픈 일정은 28일 개최된 엘리온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됐다.

행사에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와 조계현닫기조계현기사 모아보기 카카오게임즈 대표, 조두인 블루홀 스튜디 대표가 참석했으며, 엘리온 개발을 총괄하는 블루홀 스튜디오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 PD가 게임 소개를, 김상구 카카오게임즈 PC 사업 본부장이 서비스 계획 발표를 맡았다.

이 자리에서 김형준 PD는 PC MMORPG의 본질적 재미에 집중한 엘리온의 핵심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이용자들이 경험하게 될 수천 가지 조합이 가능한 스킬 커스터마이징과 논타겟팅 전투 액션, 그리고 다양한 규칙을 가진 진영 전쟁 콘텐츠 차원 포탈까지 다채로운 특장점을 선보였다.

여기에 길드 시스템인 클랜이 중심이 된 클랜전과 서버 간 대전이 펼쳐지는 엘리온 포탈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전쟁 진영전 등 방대한 콘텐츠도 함께 공개했다.

이어진 서비스 계획 발표에서 김상구 PC 사업 본부장은 MMORPG 운영에 대한 이용자들의 대표적 관심 사항인 업데이트 시 아이템의 가치 보전 방안과 빠른 운영 업무 처리 방향, 그리고 MMORPG에서 클린한 플레이 환경을 방해하는 BOT 및 어뷰징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준비 사항들을 공개했다.

이용자의 가장 큰 관심사인 이용 정책에 대해서는, 엘리온에 이용권 구매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무분별한 작업장 캐릭터 난입으로 발생하는 인플레이션과 불법 거래를 최소화 함으로써 선량한 이용자간 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으로, 이용권 구매 유저와 초대권 유저, PC방 접속 유저 등에게만 선별적으로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해 PC MMORPG를 좋아하는 핵심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엘리온은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그랜드 오픈 기념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기간에는 게임 이용권이 포함된 세 종류의 사전예약 한정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이용자에게는 12월 9일 고유 닉네임 선정이 가능한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상급 한정 패키지 구매 이용자에게는 엘리온을 시작할 때 유용하게 활용되는 편의 아이템과 카카오프렌즈 소환수, 탈 것 한정 아이템이 지급한다.

카카오게임즈의 하반기 기대작 PC MMORPG 엘리온의 게임 정보 및 12월 10일 그랜드 오픈 일정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