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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 광교’ 8월 분양 예고…광교신도시 브랜드 오피스텔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3 10:56

e편한세상 시티 광교 투시도

e편한세상 시티 광교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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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은 8월 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5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광교’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1~49㎡, 총 450실 규모다. 전용면적 △21㎡타입 196실 △30㎡타입 12실 △39㎡타입 162실 △49㎡타입 80실로 구성되었으며 원룸부터 주거용 2룸까지 다양한 타입을 갖추고 있다.

광교신도시 최초의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로 최중심 입지인 센트럴타운에 위치해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경기융합타운, 취업인원 1만 4천여 명 유발효과 기대

e편한세상 시티 광교가 들어서는 광교신도시는 약 342만평 규모에 산업단지와 상업, 주거, 행정이 어우러진 친환경 자족형 신도시다. 크게 웰빙타운, 센트럴타운, 에듀타운으로 나뉘는데, 센트럴타운 내에는 법조타운과 수원컨벤션센터, 경기융합타운(예정) 등이 자리잡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핵심 입지인 센트럴타운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인 경기융합타운에는 경기도 신청사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7개의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중 경기도 신청사의 경우 연면적 9만 9,127㎡ 규모로 본청 22층과 의회 12층으로 구성되며 2022년말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은행 경기본부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경기융합타운 조성으로 유발되는 취업 인원은 1만 4,106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법조타운의 경우 지난해 3월 수원고등법원과 수원고등검찰청, 수원지방법원이 들어섰으며 지난해 5월 신청사인 수원검찰청사가 준공되며 조성이 마무리됐다. 특히 수원고등검찰청은 전국에서 6번째로 문을 연 고등검찰청으로 경기남부 지역 19개 시·군, 840만 인구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는 전시장,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을 포함한 복합 MICE 단지다. 경기남부지역의 유일한 대형 컨벤션센터이며, 다양한 전시와 국제회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 한국LED융합연구소, 한국나노기술원, 경기바이오센터 등이 위치한 광교테크노밸리와 경기대 수원캠퍼스, 아주대 등이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약 500m거리,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30분대 이동가능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해 환승 없이 판교역까지 20분,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광교중앙역 주변 광역버스 환승센터 이용도 편리해 판교테크노밸리는 물론,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여기에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도로교통망이 잘 구축돼 있어 광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은 총 7.8km 구간에 정거장 6곳이 건설된다.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1단계 신사~강남 구간(3개 역사)과 2단계 용산~신사 구간을 나눠서 추진 중이며, 1단계 구간의 경우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광교에서 신사까지 40분, 용산까지 47분이 소요될 예정이어서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광교신도시 최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아브뉴프랑,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아울렛, 갤러리아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 아주대학교병원 등 의료시설이 가깝고 수원월드컵경기장,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 등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신풍초, 연무중, 다산중, 광교고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교육특화 에듀타운 내 다수의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원천저수지와 광교호수공원이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도보권에 혜령공원, 다산공원, 연암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다.

◇ 브랜드 프리미엄 및 원룸부터 2룸까지 다양한 타입 구성, 다용도실에 드레스룸까지

e편한세상 브랜드 가치에 걸맞는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원룸형인 전용면적 21㎡타입에는 빌트인 수납장을 강화해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 1.5룸형 타입인 전용면적 30㎡타입의 경우 침실 내에 드레스룸(수납장)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또 주거용 구조인 전용면적 39㎡타입은 3Bay 구조에 2룸, 다용도실로 구성되며, 거실 통합형 등 생활패턴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하게 구성됐다. 전용면적 49㎡타입의 경우에는 3Bay 구조에 2룸, 세탁기, 건조기 등의 배치가 가능한 다용도실, 드레스룸이 제공돼 소형 아파트를 대신해도 손색이 없는 주거 공간을 자랑한다. 이밖에 실별 1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차 걱정을 덜었다.

◇ 청약자격 제한 없고 주택보유 수 포함 안 돼…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오피스텔 입지로 주목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 자격 제한이 없어 신혼부부나 청약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청약 당첨 시 주택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광교신도시에서 마지막 오피스텔 입지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광교신도시에서도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데다 경기융합타운, 신분당선 연장선 등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의 주택전시관은 8월 오픈 예정으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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