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에 대해 알고싶어?…AI 원팀, 추천 도서 9선 소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0 11:48 최종수정 : 2020-07-20 12:16

AI 입문자부터 AI 전문가까지 모두를 위한 추천 도서 9선 소개
'2020 빅 체인지'·'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AI 마인드' 등 추천
"추천 도서 통해 AI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공지능(AI) 산·학·연 협력체인 AI One Team에서 AI/DT 관련 이해를 도울 추천 도서 9권을 20일 소개했다/사진=KT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공지능(AI) 산·학·연 협력체인 AI One Team에서 AI/DT 관련 이해를 도울 추천 도서 9권을 20일 소개했다/사진=KT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아 AI 원팀이 AI/DT(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이해를 도울 추천 도서 9권을 20일 소개했다.

AI 원팀은 지난 2월 출범한 AI 산·학·연 협력체다. 이들은 대한민국 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인재 양성 플랫폼 조성, △산업 현장에서의 AI 적용사례를 발굴·확산을 위한 산업간 협업 강화 △중소·벤쳐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AI 오픈 생태계 조성 등 ‘대한민국 AI 1등 국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AI 원팀은 한양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유플러스, 한국투자증권, 그리고 KT가 협업하고 있다.

AI 원팀이 추천한 도서는 △AI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도서, △AI 관련 경영·Biz 인사이트를 기를 수 있는 도서, △AI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도서 등 각 3권씩 총 9권이다.

AI 원팀은 추천 도서 선정에 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는 우리 삶의 전반에 변화를 주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AI 전문가일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AI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AI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AI 입문서’ ▲‘3년 후 AI 초격차 시대가 온다’ ▲‘2020 빅 체인지’를 소개했다. 이는 AI의 개념부터 작동원리, 산업 트렌드 등 인공지능에 관한 전반을 이해하는데 참고할 만하다.

AI와 같은 신기술의 활용과 확산과 관련한 경영·Biz 인사이트를 기르고 싶은 이들을 위해서는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 ▲‘AI 슈퍼파워’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했다. 이 도서들은 인공지능을 둘러싼 글로벌 차원의 경쟁부터 실무 비즈니스 적용까지 산업, 경제적 관점에서 AI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인사이트를 줄 수 있다고 AI 원팀은 설명했다.

이어 그들은 AI를 색다른 주제와 견해로 바라볼 수 있는 도서로 ▲‘AI 마인드’ ▲‘AI 시대 사람의 조건 휴탈리티’ ▲‘딥러닝 레볼루션’을 소개했다.

AI 원팀 사무국은 “이번 추천 도서는 AI 원팀에 속한 산·학·연에서 추천받아 엄선했다”며 “많은 분들이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어도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접근하기 어려웠을 수 있는데, AI 원팀 추천 도서가 올여름에 인공지능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I 원팀 추천 도서 9선은 KT 홍보실 블로그 ‘광화문2번출구’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2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3 ‘MMO 시장 안착 컴투스 ‘제우스’, 경쟁‧AI 시스템 통했다.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출시 초반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국내 MMORPG 시장에서 신규 IP(지적재산권)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특히 ‘모두를 위한 경쟁’을 지향하며 마련한 다양한 성장과 도전의 기회가 유저들의 폭넓은 참여로 이어지면서, 함께 즐기는 경쟁의 재미가 흥행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16일 컴투스에 따르면 지난 8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는 출시 18시간 만에 구글·애플 앱마켓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출시 50일이 지난 현재에도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흥행세에 맞춰 서버도 초기 30개 서버에서 39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