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본부장 "고객 지출 분석·조회 넘어 '돈버는 소비' 지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0 15:14

신한페이판 고객 지출관리 분석 제공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 본부장이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에서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 본부장이 ‘카드정보 활용 생활금융 종합플랫폼 전략’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전하경 기자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 본부장이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에서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 본부장이 ‘카드정보 활용 생활금융 종합플랫폼 전략’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전하경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앱 신한페이판 내에 제공하는 지출관리는 단순한 조회를 넘어 돈버는 소비를 추구합니다"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에서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 본부장은 마이데이터 시대 신한카드의 지출관리 서비스 의미, 목표를 이같이 말했다.

유태현 본부장은 이날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 본부장이 ‘카드정보 활용 생활금융 종합플랫폼 전략’라는 주제로 마이데이터 시대 신한카드의 역할과 목표를 발표하고 마이데이터 시대에 화두를

유 본부장은 지출관리가 합리적 자산관리의 첫단추라고 여겨 지출관리 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유태현 본부장은 "마이데이터 시대가 카드사에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한 결과 지출관리서비스가 첫단추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돈버는 소비'까지 나아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유태현 본부장은 "단순 분석과 조회를 넘어 '돈버는 소비'를 추구해 동일한 결제를 이용하더라도 마이샵을 통해 더 많은 할인과 우대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라며 "타임라인으로 지출 여정을 알려주고 적당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