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교육재단, 2019 교보교육대상 시상식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1 14:47

사진=교보교육재단

사진=교보교육재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은 11월 8일(금) 오후 5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2019 교보교육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대상 수상자는 ▲「참사람육성 부문」 정애경 세계시민교육연구소 대표(61세) ▲「창의인재육성 부문」 이기범 숙명여대 교수 겸 어린이어깨동무이사장(61세) ▲「평생교육 부문」 김동영 울산시민학교 교장(65세) ▲「미래교육콘텐츠개발 부문」 (사)초등컴퓨팅교사협회(회장 강성현)다.

정애경 세계시민교육연구소 대표는 1981년 초임 교사 시절부터 학생, 교사, 지역사회의 공동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앎과 삶이 연계된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이 협동, 공존,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이기범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겸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평화교육을 통해 사회적 상상력을 갖춘 창의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25년 간 통일 1세대 남북 어린이 만남, 학교방문 평화교육, 세대별 피스리더 양성 및 평화교육센터 운영 등에 앞장섰다.

김동영 울산시민학교 교장은 문해교육의 산 증인이자 평생교육 운동가로 외길을 걸어왔다. 지난 40여 년간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문해교육을 실시했으며, 전국야학협의회장으로 야학 법인화에 앞장서는 등 거버넌스를 통한 문해교육 입법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초등컴퓨팅교사협회는 미래 교육에 관심을 가진 지역 단위 초등학교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설립한 단체이다. 소프트웨어 교육콘텐츠 개발 및 보급, 코딩과 로봇교육 등 기술기반 교육방법론 개발, 교사역량 강화를 통해 컴퓨팅사고력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교보교육대상은 ‘교육이 민족의 미래’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교보문고를 설립한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을 구현하고 ‘참사람 육성’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 제정됐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