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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보장경쟁력 강화한 '무배당 굿밸런스 종합보험 1909'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1 10:50

한화손해보험, 보장경쟁력 강화한 '무배당 굿밸런스 종합보험 1909'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일상생활 중 발생빈도가 높은 통증질환에 대한 보장니즈를 반영하고 만성질환과 중증질환에 대한 보장경쟁력을 한층 높인 ‘무배당 마이라이프굿밸런스 종합보험 1909’를 9월 11일부터 시판한다.

최근 생활식습관의 변화와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40대는 물론, 20~30대 젊은층까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통풍과 국민 대표 통증질환인 대상포진, 대상포진눈병 등 질환에 대한 진단비(최대 200만원) 특약을 새롭게 탑재하였다.

소화기관, 비뇨기기관, 호흡기관 등 부위별 암진단비를 추가하고, 2대질환(뇌출혈, 급성심근경색)에 대해 계속 진단비를 신설하여 중증질환과 만성질환의 보장부분을 강화시켰다. 이로써 3대질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경우, 최초 진단 이후 2년 경과 후 새롭게 질환이 발생하여 진단확정시 2년마다 계속 지급이 가능함에 따라 큰병에 대한 지속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만성적인 간, 호흡기, 신장질환 진단비를 추가하여 간/폐/신장 등 만성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였고, 치매입원비, 중증치매진단비 등 치매 관련 질환의 입원비와 진단비를 추가하여 퇴행성 질환에 대한 보장부분도 확대시켰다.

이외에도 1종 납입면제 고급형을 선택할 경우, 기존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할 시 해당 보험기간까지만 납입면제 적용하던 것을 최종 갱신계약의 만기일까지 납입면제를 적용하여 보험료납입 없이 100세까지 보장을 유지하여 갱신계약의 납입면제의 한계를 극복하였다.

한화손해보험 안광진 상품업무팀장은 “변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젊은층에 증가하고 있는 통풍 등 생활밀착형 질환에 대한 담보를 신설하고 만성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강화하는 등 소소한 질환에서부터 중증질환까지 보장경쟁력을 높인 종합보험”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10/20/30년이며 가입연령은 2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주기는 월납이며 납입기간은 전기납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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