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태오 DGB금융 회장, 디지털 혁신 위한 2019 디지털패셔니스타 구성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9 08:36

그룹 직원 디지털 역략 강화

DGB금융 전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디지털패셔니스타(DIGITAL FASHIONISTA)’ 소속 직원이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DGB금융지주

DGB금융 전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디지털패셔니스타(DIGITAL FASHIONISTA)’ 소속 직원이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DGB금융지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 DGB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혁신 위한 2019 디지털패셔니스타를 구성한다.

DGB금융그룹은 전년도에 이어 전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디지털패셔니스타(DIGITAL FASHIONISTA)’를 2019년 2차로 선발하고 다양한 디지털 선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창의적인 디지털 금융 선도 문화그룹을 표방하고자 발대한 ‘디지털 패셔니스타’는 디지털 기술, 트렌드 학습을 통해 그룹 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결성됐다.

그룹 내 디지털 홍보, 계열사 간 디지털 문화 공유 등을 위해 조직된 모임으로, 매월 전개되는 활동에 참석함으로서 직원 스스로가 디지털 인재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것이 주된 취지다.

작년 1기 멤버들은 디지털과 연계한 상품·서비스 제안,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 참가, ICT 선도기업인 네이버 본사 그린 팩토리 방문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도 DGB금융그룹의 전계열사 직원 대상 공모를 통해 DGB대구은행을 비롯한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 등 계열사 직원 20명으로 제2기 디지털 패셔니스타가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그룹 주최 핀테크 경진대회, 디지털 컨퍼런스 참석, 핀테크 선도 기업 견학, 계열사 앱 활용 팁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제작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황병욱 DGB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 전무는 “바쁜 업무에 참여할 엄두를 내지 못했던 임직원들이 패셔니스타 활동을 통해 디지털 컨퍼런스 등에 참석함으로서 직접 최신의 트렌드를 경험하는 등 조직적으로 임직원들에게 최신의 핀테크 사업을 둘러볼 수 있기를 독려하고 있다”며 “이렇게 얻은 지식을 내부 임직원들과 나누고 계열사간 활발한 토의를 통해 도출된 양질의 사고를 업무에 적용해 디지털 금융 그룹으로 도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이사 연임…2년 더 이끈다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그동안 토스증권 CEO(최고경영자) 가운데 첫 재선임이다. 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가입자 1000만 돌파 등 외형과 실적에서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는다.89년생 '젊은' 사령탑 이어간다 토스증권은 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같은 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공시했다.지난 8월 31일 토스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이로써 김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8년 10월까지 2년 연장됐다. 아울러, 김 대표는 이날 이사회 의장직도 선임됐다. 김 대표는 1989년생으로 증권업계 '젊은' CEO로 꼽힌다. 비바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3분기 NIM 지켜낼까···은행채 비용·여신 마진 관리 '관건' [은행권 NIM 사수 전략] 신한은행의 올해 3분기 NIM(순이자마진)이 전분기보다 소폭 하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차주와 대출 영역에 따라 금리를 차등 조정하는 전략으로 2분기까지는 NIM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3분기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정기예금과 은행채 조달금리가 후행적으로 오르면서 NIM을 끌어내렸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다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대출자산이 증가하면서 NIM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 압력은 일부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가계는 '선택적'·SME는 평균 마진↓···차등 가격 전략신한은행의 올해 2분기 NIM은 1.61%로 전분기 1.60%보다 0.01%p 상승했다.시장금리 상승이 대출 등 자산금리에 먼저 3 최영주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 최영주 신임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는 다양한 실무 경험을 축적한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다.한국은행은 7일 신현송 총재가 공석 중인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에 최영주 금융시장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다음날부터 오는 2029년 10월 7일까지다.1997년 한은 입행 후 실무 경험 축적최영주 신임 부총재보는 1972년생으로, 전주신흥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Michigan State Univ.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1997년 한은 입행 후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등 정책부서에서 오랜기간 근무하면서 국내외 금융시장 분석, 공개시장운영, 비상대응TF(태스크포스) 지원 등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지속가능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