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형 코란도 내부 인테리어 티저...쌍용차 미래감각 엿볼 '블레이즈 콕핏'에 눈길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30 09:43

(사진=쌍용차)

(사진=쌍용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출시를 앞둔 신차 코란도 인테리어에 적용된 첨단기술과 미래지향적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이 날 쌍용차는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Style VIEW)와 환상적인 첨단기술(Tech VIEW)을 확인할 수 있는 인테리어의 핵심요소와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사용자는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우수한 조작 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신형 코란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지향한다.

신형 코란도 외관 티저 이미지. (사진=쌍용차)

신형 코란도 외관 티저 이미지. (사진=쌍용차)

이미지 확대보기


쌍용차는 앞서 외관 티저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Style VIEW ▲동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첨단기술 패키지 Tech VIEW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Wide VIEW의 총합으로 “뷰:티풀”을 정의한 바 있다.

(사진=쌍용차)

(사진=쌍용차)

이미지 확대보기


티저이미지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의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사용자는 기존 아날로그 계기반을 대체하는 동급 최초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확인하고 컨트롤할 수 있으며, 그 밖에 혁신적인 기능들이 적용되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해 준다.

동급에서 가장 큰 대화면을 자랑하는 센터페시아의 9인치 AVN 스크린은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연계해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고 HD급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 등 고품질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컬러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인피니티(Infinity) 무드램프가 새로운 코란도에 적용된다. 운전자의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4가지 컬러가 마련되어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