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 'i30 N라인' 3박4일 시승 이벤트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3 09:05

현대자동차 i30 N라인. 출처=현대차.

현대자동차 i30 N라인. 출처=현대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는 3박4일 동안 i30 N라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렌탈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갑자기 분위기 아이써티! i30 N Line 3박 4일 렌탈 시승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승 이벤트는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본차에 적용한 'i30 N라인'의 뛰어난 상품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보며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3일~19일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 차수, 시승센터를 선택하고 사연 등을 입력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차수에 걸쳐 총 46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에게는 3박 4일 렌탈 시승권을 비롯해 레이싱 용품 브랜드인 'SPARCO'의 키 링, 배지 홀더, 차량용 스티커 등 다양한 자동차 액세서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당첨자는 현대자동차 시승센터에 직접 방문해 시승차를 수령한 후 이용하면 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N Line의 첫 번째 모델 'i30 N Line'의 우수한 상품성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고객이 i30 N라인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30 N라인은 현대자동차 고성능N 상품 포트폴리오상 기본차와 고성능N 모델 중간에 위치해 고성능차 입문에 적합한 모델이다. i30에 고성능 디자인과 성능 패키지를 장착해 '운전하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