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코코몽' 3.5 시리즈 방영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2 10:38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코코몽' 3.5 시리즈 방영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코코몽이 코코몽 유투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왔다.

이번 코코몽 시리즈는 지난 2015년 3월 방영했던 '냉장고나라 코코몽3' 편에 이어 제작된 번외 3.5 시리즈 격이며 '코코몽 키즈툰'이라는 명칭으로 2일부터 10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코코몽 유투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코코몽 키즈툰은 플레이타임 1분30초~2분30초 사이의 에피소드가 총 10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교육용 영상 컨텐츠로 제작 됐다.

이번 시리즈는 코코몽 시리즈 최초로 2D로 제작 되었으며 온라인 채널인 유투브를 활용하여 방영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언제든지 추가 시청이 가능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색감과 한층 더 귀여워진 캐릭터 디자인까지 더해져 아이들이 보다 더 재미있게 시청 할 수 있도록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아이의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 컨셉의 주제들이 핵심인 만큼 유아교육 전문가가 기획단계부터 직접 감수에 함께 참여 했으며, 향후 지역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교육용 자료로도 상영할 예정이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 늘 고민되는 부분인 아이의 올바른 습관 길러주기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에피소드들을 구성했다"라며 "코코몽과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에 푹 빠져 시청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바른 생활 습관이 습득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랜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가 만든 코코몽 키즈툰 시리즈의 자세한 정보는 코코몽 공식 SNS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저녁 5시 코코몽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그때 살걸”…원금 5배 불려준 삼양식품 ‘불닭ʼ [정답은 TSR] 김정수 회장의 ‘불닭 신화’가 삼양식품 주주들에게 약 5배의 결실로 돌아왔다.최근 3년 총주주수익률(TSR)이 약 504%에 이른다. 불닭으로 글로벌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삼양식품은 우지라면 등 차세대 제품군을 확대하며 다음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00억 개 팔린 ‘불닭’…기업 체급 바꿨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종가 기준 삼양식품 주가는 129만6000원으로 2023년 말 21만6000원과 비교해 500.0% 증가했다. 이를 누적 TSR로 산출하면 503.7%에 달한다.TSR은 일정 기간 주가 변동률과 배당수익률을 더한 값으로, 주주가 회사 주식에 투자해 얻을 수 있는 총수익률을 보여주는 지표다.이는 주주가 1000만 원씩 투자 2 “매년 1억 베팅”…조좌진, 하나투어 ‘다음 성장’ 증명할까 조좌진 하나투어 대표가 취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책임경영’ 승부수를 띄웠다.개인자금 1억1000만 원을 들여 자사주를 매입함과 동시에 재임 기간 매년 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사들이고 원칙적으로 매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다.이제 시장의 시선은 조 대표가 내건 ‘하나투어 챕터(Chapter) 2’의 성과를 향하고 있다. 전임 체제에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린 만큼 실적 방어를 넘어 프리미엄 여행·인바운드·인공지능(AI)을 앞세운 새로운 성장동력을 증명해야 한다. 최대주주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매각 대신 기업가치 제고에 무게를 둔 상황에서 조 대표의 ‘1억 원 베팅’이 하나투어의 기업가치 상 3 수도권 공급부족…“2030년까지 기다리면 늦는다”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시점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다.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공급 확대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30년을 기다리기보다 지금부터 주거 선택과 매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2F)에서 열리는 한국금융신문의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부동산시장 전망과 20·30세대의 내 집 마련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가 주택시장 수급을 판단할 때 가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