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한국증권금융꿈나무재단과 저신용자 금융교육 나서
서민금융진흥원이 한국증권금융꿈나무재단과 저신용자 금융교육에 나선다.서민금융진흥원은 한국증권금융꿈나무재단과 지난 10일 저신용·저소득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지식 향상을 위한 금융교육 실시 등을 목적으로...
2018-07-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 수원선일초와 1사1교 금융교육 협약
웰컴저축은행이 수원선일초등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을 맺는다.웰컴저축은행은 지난 9일 수원 소재 수원선일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기 위한 1사1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웰컴저...
2018-07-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페이팔 간편 등록 서비스 개시
신한카드가 페이팔 간편 등록 서비스를 개시한다.신한카드는 글로벌 지불결제 서비스 ‘페이팔(PayPal)’의 계정을 빠르게 만들고, 카드 등록을 손쉽게 할 수 있는 간편 등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신한카...
2018-07-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C카드, 스타트업 나누다키친과 빅데이터 상권 분석 협력
BC카드가 스타트업 나누다키친과 빅데이터 상권 분석에 나선다.BC카드는 예비창업주에게 창업 공간을 연결해주는 스타트업 나누다키친과 빅데이터 상권분석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나누다키친은 예비창업주에...
2018-07-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서울 금융중심지 홍콩 IR‘ 개최
금융감독원이 ‘서울 금융중심지 홍콩 IR’을 개최했다.금감원은 지난 10일 서울 금융중심지 정책 홍보와 외국 금융회사 국내 유치 등을 위해 서울시와 공동으로 ‘서울 금융중심지 홍콩 IR’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
2018-07-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가짜 서울중앙지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경보
금융감독원이 가짜 서울중앙지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금감원은 최근 검사를 사칭한 사기범이 가짜 서울중앙지검 홈페이지를 이용해 검찰총장 직인까지 위조된 공문을 보여주는 보이스피싱...
2018-07-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비자, 비접촉식 결제 인프라 설치 확대
비자가 비접촉식 결제 인프라 설치를 확대한다.비자는 자사의 '비자(Visa) 컨택리스(비접촉식)'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과 단말기 설치 를 확대, 7800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접촉식 결제는 5만원 이하 상...
2018-07-1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IBK저축은행, 5주년 기념 3% 정기예금 특판
IBK저축은행이 5주년 기념 3%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IBK저축은행은 출범 5주년 기념 최대 연 3.0%(세전)의 예금 금리를 주는 특판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우대 비대면 정기예금인 ‘퍼드림 예금’은...
2018-07-1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 ‘중도해지OK정기예금’ 8000억 돌파 기념 특판 실시
OK저축은행이 ‘중도해지OK정기예금’ 8000억 돌파 기념 특판을 실시한다.OK저축은행은 ‘중도해지OK정기예금’ 8000억 돌파 기념 최대 2.0%(세전) 금리를 주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2’ 특판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
2018-07-1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WITH체크카드 신상품 출시
새마을금고가 WITH체크카드 신상품을 출시한다.새마을금고는 중장년층을 타겟으로 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WITH체크카드를 9일부터 전국 새마을금고 3200여개 영업점에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표 금융감독 혁신 소비자 보호 방점…"금융사와 전쟁"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9일 '금융감독혁신 과제'를 발표한 가운데, 윤석헌 원장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회사 검사 강화, 엄중 제재 등의 입장을 발표했다. 윤 원장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회사와의 전쟁까지 ...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잘못된 대출금리 책정 일부 직원 일탈로 보기는 어려워"
윤석헌 금융감독원자이 최근 발생한 은행 대출금리 책정 오류에 대해 "일부 직원의 일탈로 보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9일 '금융감독혁신 과제'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은행 대출금리...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감독·검사 강화 단기적으로 불가피"
윤석헌 금감원장이 "(금융사)의 감독, 검사 강화 방향은 단기적으로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9일 '금융감독혁신 과제'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검사 강화가 그동안의 금감원 부담 완화 방향과는...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금감원장으로서 독립성 논의는 맞지 않아"
윤석헌 금감원장이 "금융감독원장으로서 금감원 독립성을 논의하는건 맞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9일 '금융감독혁신 과제'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혁신 과제에 금융감독원 독립성이 빠진 배경을 묻...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혁신 과제] 은행권 대출금리 부당부과 전수조사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대출금리 부당부과 조사를 모든 은행으로 확대 실시, 부당영업행위 발견시 소비자에게 부당하게 부과한 금리를 환급하도록 하고 금융회사에 제재하게다는 방침을 밝혔다.윤석헌 금융감독원...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혁신 과제] 키코 피해기업 분쟁 원점부터 재검토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키코 피해기업 분쟁을 원점부터 재검토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9일 금감원 3층 브리핑룸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감독혁신 과제'를 발표했다. 윤 원장은 키코 피...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삼바 관련 원안 입장 유지 변함없어"
윤석헌 금감원장이 삼성바이로직스와 관련, 증선위에 조치에 대해 원안을 고수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윤 원장은 9일 '금융감독혁신 과제' 발표 자리에서 증선위가 요구한 수정안 조치를 금융감독원이 거부한 것에 대...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노동이사제 도입 점진적으로 추진해야"
윤석헌 원장은 "우리나라 노사 관계는 쉽지 않은 상황이며, 최종구 위원장께서도 수용할 자세가 덜 되어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청회와 같은 소통의 장을 많이 열어 추이를 지켜보고 속도를 늦추어 가...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혁신 과제] 금융사 종합검사 부활…금감원 내부 혁신 추진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2015년 폐지됐던 금융회사 종함검사 제도를 4분기에 부활, 지배구조, 내부통제 등을 꼼꼼히 살핀다고 밝혔다.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감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회사를 선별해 살피...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혁신 과제]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목표 설정…가계부채 리스크 선제적 대응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목표를 설정해 가계부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가계부채 증가속도를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혁신 과제] 금융권 대출금리 합리적으로…가격개입은 지양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금융권 대출금리가 합리적으로 책정될 수 있도록 은행 대출금리 부당부과 여부 점검을 확대하고 이와 관련한 제재 근거 마련을 검토한다. 다만 가격의 직접개입은 지양해 시장원리를 존중하...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혁신 과제] 금융권 CEO '셀프연임' 방지…지배구조 점검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금융회사 CEO '셀프 연임' 방지 등을 위해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준수 실태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지배구조 개선 노력과 함께 내부통제 혁신에도 힘쓰겠다는 방침이다.윤석헌 금융감...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혁신 과제] 일감 몰아주기·부당 내부거래 등 불공정행위 엄중제재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대형 금융회사의 일감 몰아주기, 부당 내부거래 등 불공정행위를 엄중 제재하겠다고 밝혔다. 통합그룹자본규제 도입에 따라 보험사 계열사 투자주식 과다 보유 리스크도 점검한다.윤석헌 금...
2018-07-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