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석 서울시의원-김헌동 SH사장, 아현동 공공재개발 후보지 현장 방문
서울특별시의회는 소속 이민석 의원이 지난 17일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이상원 마포구의원과 함께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공공재개발 후보지 현장을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이 의...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첨단 기술 활용 '스마트건설' 확대…"생산성·수익성 강화 전략"
동부건설은 2023년을 맞이해 드론을 활용, 첨단 스마트 건설을 통한 현장관리를 더욱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설계, 시공, 안전관리, 유지보수 등 시공 과정 전반에 걸쳐 드론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 및 관...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H공사,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토론회 개최…“제도 개선 필요”
부동산 전문가들이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 ‘천만 서울시민의 주거 사다리’라는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공급을 보다 활성화하고 거래, 임대기간, 토지임대료, 분양가, 명칭 등의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으로 입주민 2355명 취업 성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를 전개해 총 8887명이 상담을 받고 235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LH는 지난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불법 광고물와 전쟁중, 마포구 "도시미관 파괴 주범 반드시 제압"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불법 광고물과의 전면 전쟁을 벌이며, 도시미관과 쾌적한 보행 환경을 해치는 악성 광고물 근절을 위한 강력한 단속을 계속 이어나갈 것을 밝혔다. 20일 마포구에 따르면 지난 2월22일...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민·관·경 불법촬영 합동점검·캠페인 실시
용산구가 오는 21일 오후 3시 구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코레일·고객평가단, 용산경찰서와 함께 용산역에서 ‘불법촬영 합동점검 및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중이용시설...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시 내 대학·병원 도시계획 전폭지원…"필요시설 확충, 고층 허용"
서울시가 공공시설의 도시계획 규제를 완화하는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본격 실행한다. 이는 지난해 말 발표한 대학·병원시설 도시계획 지원의 후속 조치 일환이다. 20일 서울시는 병원·대학처럼...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2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 최우수 기업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현대건설이 최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다. 세계 주요 기업을 ...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건설, ESG로 같이 짓는 가치 추구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포스코건설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같이 짓는 가치(Build Value Together)’를 비전으로 선포했다.포스코건설은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공생 가치 창출, 지역사회와의 동행,...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K에코플랜트, CDP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국내 대표 환경기업 SK에코플랜트가 2년 연속 글로벌 기업 기후변화대응 평가기구로부터 탄소경영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SK에코플랜트는 최근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건설 ‘ESG 스타트업’ 꾸준한 투자 강화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호반그룹은 2023년 시작으로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다짐했다.호반그룹은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생하기 위해 매해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에 호반그룹은 최근 서초구 호반파크...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화건설, ‘그린 인프라 디벨로퍼’로 우뚝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한화건설은 올해에도 친환경 사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고 ESG경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풍력발전을 비롯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과 수처리 분야 등 환경사업에서 단순 시공사를 넘어 국내 톱 티...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증흥건설, 협력업체와 동반 ESG경영 돌입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중흥건설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통한 ESG경영 실현에 나서고 있다. 중흥건설은 협력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해소를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중흥건설은 동반성...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윤판오 중구의회 부의장 “지역 갈등 해결, 소통 길잡이 될 것”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소공동·명동·을지로동·광희동·신당동·중림동)은 스스로 ‘중구 소통맨’을 자처한 인물이다. 주민의 입장에선 생활 지원을 위한 대변자, 집행부와의 관계에선 분쟁해...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종로구·DL이앤씨, 초중생 ‘기업연계 창의교육’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이달부터 미래에셋 자산운용·DL이앤씨와 함께 기업 연계 창의교육을 운영, 초중생에게 양질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 중이다.구 특화 사업인 ‘기업 연계 창의교육’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LH, 지역난방 공급지역 내 ‘취약계층 난방비’ 감면
LH가 지역난방 공급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 4개월분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예상금액은 가구별 최대 59만2000원이다. 이번 결정은 최근 에너지 가격 폭등과 한파로 인해 가구별 난방비 부담이 ...
2023-03-19 일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현건호 사내이사 신규 선임 [2023 주총]
삼성엔지니어링이 현건호 플랜트사업본부장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김용대 법무법인도울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최정현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를 감사위원으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삼성...
2023-03-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저조한 이태원상권회복 상품권 판매율 등 날선 구정질문 펼쳐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지난 16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구정질문에 나선 의원은 권두성, 이미재, 백준석 의원으로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 복리증진과 용산...
2023-03-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원가절감 사내 공모전 실시…“낭비 줄이고·생산 효율성 높이고”
동부건설이 경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낭비를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사내 원가절감 캠페인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위기 상황에 대한 전 임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절약 의식을 고취해 회사의 경쟁력을...
2023-03-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박승진 서울시의원, 망우리공원 세분변경 시‧구 합동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는 지난 15일 중랑구 망우리공원을 역사공원으로 세분변경 하기 위한 서울시·중랑구 합동감당회가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과 서울시 박미애 공원조성과장,...
2023-03-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접수…4월10일까지
용산구가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도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듣는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구 소재 4만1645필지다. 구는 열람 기간 동안 개별...
2023-03-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미뤄놨던 분양 물량 쏟아진다…"완판 성공한 단지, 신호탄 됐을 것"
그동안 일정을 미뤄왔던 아파트 분양 물량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줄줄이 나올 예정이다. 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전국에서 아파트 2만543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59%인 1만2099가구가 수도권 분양 물량...
2023-03-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