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초구 '반포자이' 35평, 5억 내린 4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10-19 08:52

서초구 '반포자이' 35평, 5억 내린 4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파크뷰’가 직전 거래보다 10억1800만원 내린 16억22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북구 ‘힐스테이트신용더리버’도 2억9000만원 하락했다.

◇ 서울, 고가 단지부터 노원 중소형까지 하락 거래

서울에서는 고가 아파트와 중소형 단지 모두 하락 거래가 나왔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지난 17일 등록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로 확인됐다.

이 단지 전용면적 84.98㎡(35평형) 타입은 지난 10월 1일 42억원에 중개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5월 30일 47억원보다 5억원(10.6%) 하락한 셈이다.

성동구 옥수동 ‘극동그린’은 전용면적 84.92㎡(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5일 12억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거래인 7월 30일 15억6000만원보다 3억6000만원(23.1%) 내렸다.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는 전용면적 81.07㎡(약 31평형)가 지난 10월 8일 1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23일 19억7000만원보다 2억2000만원(11.2%) 하락했다.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4(고층)’는 전용면적 41.30㎡(약 16평형)가 지난 10월 2일 4억8000만원에 팔렸다. 직전 거래인 9월 2일 6억원보다 1억2000만원(20.0%) 내렸다.

광진구 군자동 ‘광진동양파라곤1단지’는 전용면적 124.65㎡(약 47평형)가 지난 8월 29일 12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8월 3일 14억원보다 1억2000만원(8.6%) 하락했다.

◇ 경기, 분당·용인·하남에서 억대 하락 거래 이어져

경기에서는 분당을 비롯해 용인과 하남에서도 억대 하락 거래가 나왔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파크뷰’는 전용면적 84.99㎡(32평형)가 지난 9월 18일 16억2200만원에 직거래 방식으로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6월 20일 26억4000만원보다 10억1800만원(38.6%) 내렸다.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꽃메마을힐스테이트(4차3단지)’는 전용면적 85.00㎡(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7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9일 10억9200만원보다 3억700만원(28.1%) 하락했다.

하남시 덕풍동 ‘하남풍산아이파크(5단지)’는 전용면적 84.97㎡(약 33평형)가 지난 10월 3일 9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8월 18일 12억원보다 2억2000만원(18.3%) 내렸다.

같은 동 ‘하남한솔솔파크’는 전용면적 84.99㎡(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17일 9억2800만원보다 1억7800만원(19.2%) 하락했다.

남양주시 와부읍 ‘한솔’은 전용면적 80.22㎡(약 31평형)가 지난 9월 23일 5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22일 7억5500만원보다 1억7500만원(23.2%) 내렸다.

◇ 부산·대구, 주요 주거지에서 하락 거래 확인

부산에서는 명지와 대연동을 비롯해 기장군에서도 하락 거래가 나왔다. 강서구 명지동 ‘더힐시그니처’는 전용면적 135.80㎡(49A평형)가 지난 10월 10일 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일 9억5000만원보다 2억원(21.1%) 하락했다.

남구 대연동 ‘대연롯데캐슬레전드1단지’는 전용면적 121.97㎡(46B평형)가 지난 9월 29일 9억8000만원에 팔렸다. 직전 거래인 9월 16일 11억원보다 1억2000만원(10.9%) 내렸다.

기장군 기장읍 ‘동부산관광단지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는 전용면적 84.99㎡(34평형)가 지난 10월 15일 4억1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12일 4억9500만원보다 8000만원(16.2%) 하락했다.

대구에서는 달서구와 수성구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달서구 상인동 ‘상인자이’는 전용면적 125.79㎡(약 48평형)가 지난 10월 11일 5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지난해 11월 29일 6억1000만원보다 1억1000만원(18.0%) 내렸다.

수성구 황금동 ‘힐스테이트황금엘포레’는 전용면적 84.99㎡(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0일 9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1일 10억4500만원보다 7500만원(7.2%) 하락했다.

달서구 진천동 ‘진천역라온프라이빗센텀’은 전용면적 84.96㎡(약 33평형)가 지난 9월 19일 5억500만원에 팔렸다. 직전 거래인 9월 7일 5억6500만원보다 6000만원(10.6%) 내렸다.

◇ 인천, 송도와 학익동에서 낙폭 차이

인천에서는 송도와 학익동에서 하락 거래가 나왔다. 연수구 송도동 ‘송도자이하버뷰2단지’는 전용면적 120.75㎡(약 46평형)가 지난 10월 6일 11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3월 24일 13억9800만원보다 2억6300만원(18.8%) 하락했다.

같은 동 ‘송도아트윈푸르지오’는 전용면적 114.95㎡(약 44평형)가 지난 9월 23일 10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7월 15일 12억1000만원보다 2억1000만원(17.4%) 내렸다.

미추홀구 학익동 ‘학익SKVIEW’는 전용면적 74.76㎡(약 29평형)가 지난 9월 28일 3억7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거래인 7월 5일 5억4300만원보다 1억7300만원(31.9%) 하락했다.

◇ 대전·울산, 단지별로 다른 하락 폭

대전에서는 고가 단지와 중소형 아파트에서 하락 거래가 이어졌다. 유성구 도룡동 ‘스마트시티5단지’는 전용면적 134.97㎡(약 51평형)가 지난 10월 1일 18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지난해 10월 24일 19억8000만원보다 1억1000만원(5.6%) 내렸다.

서구 둔산동 ‘녹원’은 전용면적 59.54㎡(약 2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3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9일 3억9000만원보다 6500만원(16.7%) 하락했다.

서구 월평동 ‘하나로’는 전용면적 59.76㎡(약 2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2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3일 2억6850만원보다 4850만원(18.1%) 내렸다.

울산에서는 남구 옥동과 북구 중산동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남구 옥동 ‘한양코아’는 전용면적 64.30㎡(24평형)가 지난 9월 28일 2억1001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4월 11일 2억9500만원보다 8499만원(28.8%) 하락했다.

같은 동 ‘옥동롯데인벤스로얄’은 전용면적 123.01㎡(43평형)가 지난 9월 21일 9억5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2월 28일 10억1200만원보다 5700만원(5.6%) 내렸다.

북구 중산동 ‘U-스타시티일동미라주더스타2단지’는 전용면적 84.89㎡(34평형)가 지난 10월 16일 3억43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0일 3억9500만원보다 5200만원(13.2%) 하락했다.

◇ 세종, 대평동·고운동에서 하락 거래 이어져

세종에서는 대평동과 고운동에서 하락 거래가 나왔다. 대평동 ‘해들마을4단지’는 전용면적 84.99㎡(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5일 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0일 6억2000만원보다 2억2000만원(35.5%) 내렸다.

같은 동 ‘해들마을6단지’는 전용면적 99.07㎡(약 38평형)가 지난 10월 3일 7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8월 24일 8억9000만원보다 1억6000만원(18.0%) 하락했다.

고운동 ‘가락마을18단지’는 전용면적 100.73㎡(약 38평형)가 지난 10월 11일 5억2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거래인 지난해 8월 30일 6억2000만원보다 1억원(16.1%) 내렸다.

◇ 강원·제주,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하락 거래

강원에서는 고성군과 춘천시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고성군 간성읍 ‘고성석미모닝파크’는 전용면적 76.90㎡(약 29평형)가 지난 10월 13일 1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5월 30일 2억2000만원보다 4000만원(18.2%) 하락했다.

춘천시 석사동 ‘두산’은 전용면적 59.97㎡(약 23평형)가 지난 10월 14일 1억47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11일 1억8600만원보다 3900만원(21.0%) 내렸다.

춘천시 후평동 ‘춘천더샵’은 전용면적 84.91㎡(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3억1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7월 15일 3억5000만원보다 3500만원(10.0%) 하락했다.

제주시 노형동 ‘노형뜨란채’는 전용면적 84.85㎡(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5일 5억98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7월 11일 6억2000만원보다 2200만원(3.5%) 내렸다.

◇ 광주·전남, 일부 단지에서 큰 폭의 하락률

광주에서는 하락률이 40%를 웃도는 거래가 나왔다. 북구 신용동 ‘힐스테이트신용더리버’는 전용면적 84.99㎡(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3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21일 6억원보다 2억9000만원(48.3%) 하락했다.

여수시 웅천동 ‘신영웅천지웰3차’는 전용면적 84.93㎡(약 33평형)가 지난 9월 19일 3억53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9일 4억3000만원보다 7700만원(17.9%) 내렸다.

광주 서구 치평동 ‘금호3’은 전용면적 84.87㎡(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23일 4억7000만원보다 7000만원(14.9%) 하락했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대명궁궐’은 전용면적 59.49㎡(약 2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8일 8700만원보다 2700만원(31.0%) 내렸다.

군산시 미룡동 ‘주공3차’는 전용면적 59.42㎡(약 23평형)가 지난 9월 21일 79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7월 31일 1억400만원보다 2500만원(24.0%) 하락했다.

◇ 충청권, 청주·충주·계룡·아산서 하락 거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각리 ‘코아루’는 전용면적 84.97㎡(약 33평형)가 지난 10월 6일 2억6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9일 3억2000만원보다 5500만원(17.2%) 내렸다.

충주시 연수동 ‘삼성푸른2차’는 전용면적 74.19㎡(약 28평형)가 지난 10월 15일 1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20일 1억7300만원보다 3800만원(22.0%) 하락했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E-편한세상’은 전용면적 134.73㎡(약 51평형)가 지난 10월 12일 3억38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4월 12일 4억5000만원보다 1억1200만원(24.9%) 내렸다.

아산시 모종동 ‘모종캐슬어울림1단지’는 전용면적 59.85㎡(약 23평형)가 지난 10월 16일 2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0일 2억6200만원보다 6200만원(23.7%) 하락했다.

◇ 경북·경남, 지역별로 큰 하락률 기록

경북 구미시 남통동 ‘남통e-편한세상’은 전용면적 125.78㎡(약 48평형)가 지난 10월 15일 2억58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일 2억9800만원보다 4000만원(13.4%) 내렸다.

고령군 대가야읍 ‘가야’는 전용면적 40.00㎡(약 15평형)가 지난 10월 16일 32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2023년 5월 9일 6150만원보다 2950만원(48.0%) 하락했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리 ‘감계아내에코프리미엄1차’는 전용면적 84.98㎡(약 33평형)가 지난 10월 15일 2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4일 2억8500만원보다 7500만원(26.3%) 내렸다.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 ‘트리비앙’은 전용면적 101.93㎡(약 39평형)가 지난 10월 15일 6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9월 21일 7억3300만원보다 6300만원(8.6%) 하락했다.

창원시 의창구 중동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전용면적 84.38㎡(약 33평형)가 지난 10월 7일 9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0월 1일 9억6000만원보다 6000만원(6.3%) 내렸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오스넷·CIP와 협력 현대건설이 호주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에너지 기업 및 글로벌 투자사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송변전 인프라부터 에너지저장장치와 신재생에너지 사업까지 협력 분야를 확대한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오스넷(AusNet) 본사에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데이비드 스메일스(David Smales) 오스넷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스넷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전력·가스 배전망과 송전망을 운영하는 에너지 네트워크 기업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오스넷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송변전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이번 협약 2 BS한양,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인’ 11월 분양 BS한양이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들어서는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인’을 11월 분양한다. 아파트 2191가구와 오피스텔 125실을 합쳐 총 2316가구 규모다.단지는 세종특별자치시 합강동 5-1생활권 L6·L7·L8·L11블록에 조성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세종특별자치시 등이 참여한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이 시행하고 BS한양이 시공을 맡는다.아파트는 전 가구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블록별로는 L6블록 818가구, L7블록 648가구, L8블록 218가구, L11블록 507가구다. 오피스텔은 L7블록 30실, L8블록 25실, L11블록 70실로 계획됐다.단지가 들어서는 세종 5-1생활권은 2018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 3 에스피네이처, 중간관리자 리더십 강화…‘브릿지 리더십 과정’ 운영 삼표그룹 계열사 에스피네이처가 중간관리자의 조직 운영과 소통·협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계열사 에스피네이처는 책임·수석급(과·차장급)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브릿지 리더십 과정'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간관리자가 실무와 조직 운영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직의 목표를 구성원에게 전달하고 직급 간 소통과 협업을 이끄는 데 필요한 조율·코칭 능력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교육에서는 먼저 상·하위 직급을 연결하는 '브릿지 리더(Bridge Leader)'의 역할과 책임을 다뤘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