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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대림문화재단, 초등학생 창의예술교육 실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04 15:16

DL이앤씨 돈의문 디타워 본사 사옥./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돈의문 디타워 본사 사옥./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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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는 최근 대림문화재단, 종로구와 협업을 통해 서울시 종로구 소재 초등학교 학생을 위한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DL이앤씨와 대림문화재단이 위치한 종로구의 초등학생을 위해 마련됐으며,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문제해결중심 융복합 교육프로그램이다. 교동초등학교, 재동초등학교, 독립문초등학교에 다니는 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키즈워크룸: 애니메이터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열린 수업과정은 어린이들이 평소 즐겨본 애니메이션의 제작원리를 쉽게 이해한 다음, 이야기와 움직임을 구상해 애니메이션 창작 키트를 직접 만들어보고,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대림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가 적용된 무빙 프로젝터를 직접 조립하고, 스스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융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DL이앤씨는 지역 사회 상생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주거 취약층을 위한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환경정화 맑음나눔 활동, 도토리 나무심기 캠페인,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탄소발자국 감축 등에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처럼 본사와 현장이 위치한 지역 사회의 미래 세대가 창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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