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랜드, 한국감사인대회서 ‘내부감사혁신상’ 수상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9 17:52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오른쪽)과 이욱희 한국감사협회장이 2024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오른쪽)과 이욱희 한국감사협회장이 2024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는 지난 28일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제주에서 개최된 ‘2024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품질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이 ‘내부감사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민간‧공공의 내부감사 기구의 감사인으로 구성된 한국감사협회는 감사품질 제고, 청렴윤리 문화 확립, 사회적 가치실현 등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개방형 감사체계 확립을 위해 대내 ․ 외 감사사항을 공모하고,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부채관리 분야 합동감사를 전개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텍스트마이닝, AI챗봇, 징계양정자동화 등 AI 기반의 스마트감사시스템 고도화로 내부감사 혁신과 기관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내부감사혁신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랜드 감사실은 ‘2023년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내부감사혁신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감사성과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시상식에서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수상은 강원랜드 감사실이 지속적인 내부감사 혁신 성과를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기반으로 높은 품질의 내부감사 활동을 진행해 국민 신뢰도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 6개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반도체·냉각·배터리 등 개별 사업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자 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이하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 출범을 발표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기저·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2 LS전선, 서버랙 안까지 전력 공급 포트폴리오 넓힌다 LS전선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서버랙 내부에 들어가는 전력기기를 새로 내놓았다. 지금까지는 대용량 전력을 서버랙 근처까지 보내는 '버스덕트'가 주력이었다면, 이제는 전력이 서버에 닿는 마지막 구간까지 제품군을 넓힌 것이다.이는 북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을 상대로 버스덕트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경험을 발판 삼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작부터 끝까지 맡겠다는 전략이다.버스덕트로 북미 빅테크 업체 공략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서버랙 내부 3 전차로 번 돈, 우주로…현대로템, 현대차 AI 품고 '항공우주 양산' 채비 현대로템이 K2 전차 수출로 쌓은 현금을 항공우주 사업에 다시 투입하고 있다. 전차 한 품목에 기대는 구조에서 벗어나 유도무기·우주발사체 엔진을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방산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현대자동차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기술 도입은 이 구상을 실제 생산으로 옮기기 위한 첫 단계다. 연구개발 과제에 머물던 항공우주 사업을 양산 단계로 넘기려면 사고 위험이 큰 추진기관 공정부터 안전과 품질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현대차 AI로 추진체 공정 자동화…'무주 기지' 도입 전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를 통한 안전성 향상을 위해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현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