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한토지신탁, 진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30 10:17

대한토지신탁, 진천메가폴리스개발, 코리아산단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대한토지신탁

대한토지신탁, 진천메가폴리스개발, 코리아산단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대한토지신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대한토지신탁(대표이사 박종철)은 지난 25일 진천메가폴리스개발, 코리아산단 주식회사와 진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대한토지신탁를 비롯해 진천메가폴리스개발, 코리아산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진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관련 개별사업에 대해 분양형토지신탁, (책임준공형) 관리형토지신탁, 담보신탁, 자금관리대리사무 등 다양한 사업추진 구도를 검토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진천군·SK에코플랜트·IBK투자증권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개발사업이다. 충북 진천군 문백면 1460㎡ 부지에 바이오·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시설을 비롯해 공공 및 주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 약 2606억원 규모로 현재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은 향후 ‘진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내 부동산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사업 구도를 제안,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진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는 청주, 세종, 천안을 비롯해 수도권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입지 강점과 함께 진천군의 전폭적인 지원 및 시행사의 노하우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면서 “충북 진천이 새로운 산업 중심지역으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개발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