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옥수 '한남하이츠' 29평, 9.7억 오른 16.2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7 09:11

용산 '한남힐스테이트' 45평형, 7.3억 오른 24.3억에 신고가 거래
서초 '상지리츠빌4차' 40평, 11.7억 오른 21억에 신고가 거래

옥수 '한남하이츠' 29평, 9.7억 오른 16.2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6월 15일 등록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60건이었다.

이 중 상승폭이 가장 큰 곳은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상지리츠빌 4차’ 134㎡(40평) 6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6월 2일, 종전 최고가에서 11억7000만원 오른 21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해당 타입의 종전 거래는 2015년 4월에 발생한 바 있다.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한남하이츠’ 96E㎡(29E평) 타입 매물 1층은 지난 5월 28일, 종전 최고가에서 9억7000만원 오른 16억2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이 타입의 종전 거래는 2016년 5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535세대, 8동 규모 아파트다.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힐스테이트’ 150㎡(45평) 14층 매물은 지난 5월 16일, 종전 최고가에서 7억3000만원 오른 24억3000만원에 신고가 거래가 발생했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0년 7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283세대, 6동 규모의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남양유업 테이크핏, 익스트림과 협업…무신사 뷰티서 기획 상품 선봬 남양유업의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이 헬스·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익스트림과 협업해 무신사 뷰티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운동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대 소비자를 겨냥했다. 양사는 운동 전·중·후 단계에 맞춰 각 브랜드 제품을 조합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협업 패키지는 총 2종이다. 테이크핏 몬스터 12입과 익스트림 트리플 아르기닌 6200 10포를 묶은 상품, 테이크핏 부스터 10입과 트리플 아르기닌 6200 10포를 구성한 상품이다.제품별로 운동 전에는 익스트림의 트리플 아르기닌 6200, 운동 중에는 남양유업의 기능성 에너지젤 테이크핏 부스터, 운동 후에는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를 2 빙그레, 공주서 자전거 대회 개최…참가비 전액 지역사회 기부 빙그레는 지난 9일 충남 공주시 일대에서 열린 ‘2026 빙그레 그란폰도’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빙그레 그란폰도는 공주시와 부여군, 청양군 일대 도로를 달리는 자전거 대회다. 올해는 약 113㎞의 그란폰도 코스와 약 106㎞의 메디오폰도 코스 등 2개 코스로 진행됐다.참가 신청 단계부터 관심이 이어졌다. 지난 8월 접수 당시 1만 여명이 몰려 2000명 정원이 약 1분 만에 마감됐다. 이후 추가 참가 요청이 이어지자 빙그레는 400명을 추가 모집했다.대회 현장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공주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푸드존을 운영하고 빙그레 제품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경품 추첨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으며, 참가 3 한미약품, 영업익 93% ‘껑충’…‘자체 신약’ 빛났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내수 시장 경쟁과 글로벌 침투 확대, 연구개발(R&D) 투자라는 삼각편대 속에서 제약사별 수익성 격차와 경영 현안도 선명해지고 있다. [5대 제약사 3Q 실적]은 유한양행・GC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국내 5대 제약사의 3분기 컨센서스를 진단하고, 실적 표면 아래 숨겨진 리더십 변화 및 중장기 신성장동력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한미약품이 경영권 소음 속에서도 본업 체력을 유지하며 올해 3분기 실적 성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개발 복합신약 처방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면에서도 국내 5대 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