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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생활비 절감 혜택 제공 ‘zgm(지금) 할인카드’ 출시[떴다! 신상품]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1 14:26

NH농협카드 「zgm 할인카드」 출시./ 사진 =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 「zgm 할인카드」 출시./ 사진 = 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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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윤성훈)이 생활비 절감 혜택을 지닌 ‘zgm(지금) 할인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zgm 할인카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즐겨보는 2030세대, 생활비로 고민하는 4050세대, 펫팸족(Pet+Family) 등 모두가 선호하는 혜택들을 담았다.

기본 할인혜택으로 국내 모든 가맹점에 대해 1%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Hpay로 온라인 결제를 하거나 해외의 모든 가맹점에 대해서 2%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어디에서나 할인되는 기본 할인혜택은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시 일 1만원, 월 4만원의 한도로 제공된다.

생활할인 혜택도 있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7개의 생활영역을 선별했다. 특히 유튜브프리미엄ㆍ넷플릭스 등이 포함된 △디지털구독 영역은 30%의 할인율을 제공한다.

이외에 아파트관리비가 포함된 △공과금 영역, △이동통신 영역, 쿠팡ㆍ컬리 등의 △새벽배송 영역, △대형마트 영역, △보혐 영역, 동물병원과 애완동물업종이 포함된 △반려동물 영역에서 10%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할인혜택은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시 영역당 5천원, 월 2만원의 한도로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전세계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더라운지(The Lounge)' 앱을 통해 전 세계 1,300개 공항라운지를 월 1회, 연 2회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시 혜택이 제공된다. 이용가능 라운지 및 상세 이용 방법은 더라운지앱에서 찾아볼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지속되는 고물가를 지혜롭게 극복하고자 하는 고객들한 생활비 절감 카드 상품을 출시했다”며“앞으로도 꼭 필요한 혜택에 예쁜 디자인까지 담은 카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 고 밝혔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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