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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 지역주민 건강증진위해 심뇌혈관질환 강좌 진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9 09:21

갑을장유병원 간호사가 ‘혈당, 혈압 측정 및 관리’에 대해 강좌를 진행하면서 참석자의 혈압을 측정하는 모습./사진제공=KBI그룹

갑을장유병원 간호사가 ‘혈당, 혈압 측정 및 관리’에 대해 강좌를 진행하면서 참석자의 혈압을 측정하는 모습./사진제공=KBI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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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8일 2회차로 심뇌혈관질환 강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갑을장유병원은 김해시 서부보건소 3층 세미나실에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질환자 및 심뇌혈관질환에 관심있는 김해 시민을 대상으로 2주마다 한 번씩 총 4회에 걸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좌는 어려울 수 있는 질환 용어와 의료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실생활에 밀접한 식단, 운동 등 예방법을 참석자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지난 4월24일 1회차로 구양훈 내과전문의가 진행한 강좌에서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어버이날인 2회차로 유은순 간호사는 ‘혈당, 혈압 측정 및 관리’에 대해 강의했다.

향후 5월22일 3회차에 김태희 영양사가 ‘올바른 식단, 섭취법’에 관한 내용으로, 6월 5일 4회차에 박종민 물리치료사가 ‘운동, 스트레칭법’에 대해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로에 위치한 갑을장유병원은 인공관절중점센터를 비롯한 척추디스크중점센터, 스포츠외상중점센터 및 종합검진센터, 인공신장센터,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종합병원으로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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