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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4.0%…대백·드림·NH·조은·CK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3주]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7 14:00

그래픽=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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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3월 셋째 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4.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대백저축은행·드림저축은행·NH저축은행·조은저축은행·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이 4.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대백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영업점에서 가입 시 4.00%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은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서울본점 가입 상품에 한해 4.00%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어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뱅킹,스마트폰뱅킹)'이 3.95%를 제공했다. 국제저축은행의 ‘꿈 찾아 정기예금’, 다올저축은행의 ‘Fi 하이브리드 정기예금’, 다올저축은행의 'Fi 하이브리드 정기예금',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3.9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이 4.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시에만 4.00%의 금리를 누릴 수 있다.

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이 3.9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과 BNK저축은행 ‘정기예금(대면)’은 3.80%를 제공했다.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과 'e-더드림정기예금', 's-더드림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 등은 3.7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SBI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은 비대면(인터넷뱅킹 또는 사이다뱅크 앱)에서 가입 시 0.1%p를 추가 제공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애큐온모바일예금'은 모바일뱅킹으로 신규 가입하면 0.1%p와 애큐온멤버십플러스 동의 시 0.05%p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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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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