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카금융서비스, 올해 우수브랜드 보험 금융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대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9 10:29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인카금융서비스, 올해 우수브랜드 보험 금융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대상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회장 최병채)가 올해 우수브랜드 보험 금융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코스닥 상장기업 GA 인카금융서비스는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3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보험 금융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인정한 브랜드를 발굴하고 안전성, 공신력, 서비스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인카금융서비스는 2022년에 이어 '보험 금융서비스 부문' 1위 브랜드로 2년 연속 선정됐다.

1999년 설립된 인카금융서비스는 여러 보험사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교 및 분석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상품을 추천해 주고 있으며, 더 나아가 고객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기업형 보험대리점(GA)로 업계 최초 코넥스 상장에 이어 2022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특히, 국내 최초 자동차보험 비교 시스템을 개발, 금융 보험과 IT를 융합한 영업시스템을 통해 보험업계 최초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장기 상품 비교 추천 시스템, 자동차 플랫폼 ‘카링’을 출시하는 등 소속 설계사들의 영업력 강화를 위한 IT 서비스 투자까지 더해져 상장이후 큰 성장 추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인카금융서비스 관계자는 "2023년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인카금융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내며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으로 고객에게 다가서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