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그룹 '세상에 가치를 더합니다' 유튜브 쇼츠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8 14:38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은 8일 브랜드 슬로건 '세상에 가치를 더합니다'를 주제로 한 유튜브 쇼츠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사진=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은 8일 브랜드 슬로건 '세상에 가치를 더합니다'를 주제로 한 유튜브 쇼츠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사진=포스코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닫기최정우기사 모아보기)은 8일 브랜드 슬로건 '세상에 가치를 더합니다'를 주제로 한 유튜브 쇼츠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코그룹이 지난 7월 새롭게 발표한 브랜드 슬로건을 대중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미래를 이끌어 갈 2030 세대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소한 일상속에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영상에 담으며 포스코그룹이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지난 10월 16일부터 진행한 공모에는 '세상에 가치를 더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독특하고 재치있는 방식으로 표현한 영상 245편이 접수되었다. 참가자들은 1분 이내의 짧은 영상 안에 환경, 배려, 사랑, 도전 등 다양한 주제를 독창적인 방법으로 표현해냈다.

포스코그룹은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사내외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해 독창성, 완성도, 대중 선호도를 평가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예심, 본심, 최종심 등을 거쳐 세상상(대상), 가치상(최우수상), 더하기상(우수상) 등 총 75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세대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위트를 엿볼 수 있었고,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다"며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세상에 가치를 더해 나갈 주역인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병주, 올해도 국감 증인대 서나…정무위·산자위서 MBK 책임론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사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 증인석에 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여야 합의로 김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데 이어 정무위원회에서도 증인 신청이 이뤄졌다. 홈플러스 인수·회생 과정뿐 아니라 롯데카드 중간배당과 딜라이브 재무개선 등 MBK 포트폴리오 전반의 대주주 책임이 국감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자위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감 증인으로 김병주 회장을 채택했다. 홈플러스 사태에 따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출과 입점상인 피해, 홈플러스 인수 당시 차입매수(LBO) 방식 등이 주요 질의 대상이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함께 증인으로 2 한화오션 노사 갈등 장기화…"법과 원칙대로 대응" 한화오션이 사내 협력사(하청업체) 노동자들이 만든 노동조합인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이하 하청지회) 크레인 점거 고공농성을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다만 하청지회가 급식·통근버스 업체 노조인 웰리브지회와 공동교섭 요구를 접고 단독 교섭에 나선다면 당장이라도 협상 테이블에 앉겠다는 방침이다.이는 2022년 51일 파업과 470억 원 손해배상 소송, 지난해 97일간의 서울 철탑 농성을 거친 뒤 소송 취하와 원·하청 동일 비율 성과급으로 상생 기조를 이어오던 양측이 1년 3개월여 만에 다시 대치 상황에 들어간 것이다.하청지회는 금속노조 경남지부 소속으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일하는 3 2조 규모 3차 ESS 중앙 입찰 본격화…LG엔솔, 자존심 회복 배수진 정부가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를 공식화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자존심을 건 수주전이 시작됐다.특히 앞선 1·2차 입찰에서 경쟁사들에 밀려 누적 점유율 최하위라는 쓴잔을 들었던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3차 입찰을 자존심 회복의 절호의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공급망 체질 개선과 안전성 격상, 시스템 통합(SI) 기술력까지 총동원한 대반격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역대 최대 3차 입찰, 기준도 높아졌다1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는 최근 총 1180MW(메가와트시,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 규모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