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래미안 갤러리 수놓은 크리스마스 눈꽃, 삼성물산 연말 시즌전시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7 09:21

Christmas in the HighLight, 다양한 체험공간도 마련

래미안갤러리 'Christmas in the HighLight' 시즌 전시 중앙 라운지에 설치된 대형 트리 / 사진제공=삼성물산 건설부문

래미안갤러리 'Christmas in the HighLight' 시즌 전시 중앙 라운지에 설치된 대형 트리 / 사진제공=삼성물산 건설부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4번째, 마지막 시즌 전시인 ‘Christmas in the HighLight’를 진행한다.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는 올 봄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 여름 스마일 컬러팝(Smile Colorpop), 가을 더 하이라이트(The HighLight)를 주제로 시즌 전시를 개최했으며, 매 시즌별 새로운 주제로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연말과 성탄절 시즌을 맞아 진행 중인 겨울 시즌 전시, Christmas in the HighLight는 눈꽃이 날리는 크리스마스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콘셉트로 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눈꽃, 크리스마스 트리, 대형 선물 상자와 같은 다양한 장식품으로 꾸민 '스노우 라이트', 밤하늘 별빛이 내려오는 느낌의 '스타 라이트' 등의 전시가 진행중이다, 특히 갤러리 중앙에는 빛으로 수놓은 듯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한 '트리 라이트'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의 포토 스팟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전시공간 외에도 보석십자수 만들기 CSR 활동과 아이들이 색칠 체험을 할 수 있는 컬러링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스탬프투어, 굿즈 이벤트, 아카데미 등을 병행하고 있다. 방문객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적어 벽면에 카드를 붙이는 '위시 캔버스' 공간 또한 운영 중이다.

래미안갤러리 유혜인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래미안의 주거 기술을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며, 방문하신 모든 고객들이 래미안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비보존제약 “어나프라주 올해 200억 매출 가능…미국시장 안착 최우선” 비보존제약이 국산 38호 신약인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의 올해 연간 매출 200억 원 달성에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상반기 실적 달성률이 미미한 수준이지만, 하반기 영업망 본격 가동과 대형병원 처방 집계에 힘입어 목표 도달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이다.“매출 곡선 완만 아닌 급격히 상향 중”1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비보존제약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어나프라주의 올해 연간 매출 목표인 200억 원 달성을 위해 하반기 총력전에 나섰다.어나프라주는 수술 후 중등도 또는 중증 급성통증 치료용 비마약성 주사제다. 올해 상반기 어나프라주 매출액은 26억600만 원으로 비보존제약 전체 매출의 9.52%를 2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RICH’ 광고 온에어 롯데칠성음료가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앞세워 과즙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RICH’ 마케팅을 강화한다.롯데칠성음료는 하츠투하츠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멤버들의 상큼한 이미지가 제품의 풍부한 과즙과 진한 풍미를 강조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한다는 설명이다.이번 광고는 ‘차원이 다른 과즙, 칠성사이다 RICH’를 주제로 제작됐다. 복숭아를 향해 ‘리치’를 외칠수록 과일이 거대해지고, 결국 과즙을 뿜으며 터져 제품으로 변하는 과정을 담았다. 과즙이 넘쳐 터진다는 설정을 통해 제품의 풍부한 과즙감을 표현했다.광고는 복숭아와 포도 등 2편으로 제작됐으며, 각 15초 분량이다. 3 빙그레, 파리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빙그레가 ‘SIAL Paris(파리 국제식품박람회) 2026’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빙그레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SIAL Paris 2026’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빙그레의 대표 브랜드인 ‘바나나맛우유’를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재 유럽에서 판매 중인 ‘식물성 메로나’와 ‘식물성 붕어싸만코’의 제품군도 확대한다. 식물성 메로나는 딸기맛과 피스타치오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고, 식물성 붕어싸만코는 딸기맛, 말차맛, 초코맛 등 신제품 출시를 알릴 계획이다. 또한 메로나 브랜드를 활용한 상온 음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