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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호주와 이차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협력"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8 16:32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한-호 경협위원장 자격 참가)이 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44차 한국-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려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전국경제인연합회.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한-호 경협위원장 자격 참가)이 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44차 한국-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려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전국경제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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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최정우닫기최정우기사 모아보기 포스코그룹 회장(한-호 경협위원장 자격 참가)이 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44차 한국-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려회의'에서 "호주와 오랜 동반자 관계를 넘어 핵심 광물을 비롯해 수소 경제 등 새로운 협력분야를 활발히 만들고 있다"며 "자원 개발부터 원료 생산에 이르는 밸류체인 협력과 신재생에너지 확보를 위한 첨단기술 연구, 친환경 소재 등 미래 지향적 협력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실제로 국가 간 협력단계까지 가는 것은 기술격차나 사회문화적 환경 차이로 쉽지 않다"며 "그러나 한국과 호주는 자원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단계에서 협력이 가능한 사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최정우회장을 비롯해 배상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 로저 쿡 서호주 주총리, 존 워커 호-한 경협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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