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증권 “계좌개설하고 주식 받으세요”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30 19:53

8월 말까지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진행
국내 주식 매수 쿠폰 제공‧이자율 할인 등
특정 기간 계좌잔고‧거래 내역 없어도 돼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진행할 계획”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2023년 8월 31일까지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하나증권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2023년 8월 31일까지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하나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8월 말까지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주식 매수 쿠폰(Coupon‧할인권)과 이자율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신규 고객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면 국내 주식 매수 쿠폰 3만원과 엔비디아(NVIDIA‧대표 젠센 황) 소수점 주식(1000원 상당)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 고객은 신용융자‧국내 주식 담보대출 이자율 할인과 국내 주식 우대 수수료율 적용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특정 기간 계좌잔고와 거래 내역이 없는 기존 고객도 참여하는 게 가능하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나증권 비대면 계좌로 국내 주식을 옮기거나 원화 현금을 입금한 고객에게 구간별 최대 1000만원 국내 주식 매수 쿠폰도 증정한다.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하나증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 본부장은 “계좌개설부터 주식 입고‧입금, 공모주 청약 등 다양한 투자 활동을 경험하면서 혜택을 볼 수 있는 이벤트”라며 “손님분들께 양질의 투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8월 말까지 해외 주식거래 고객 대상 ‘투자지원금 제공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하나증권으로 1000만원 이상 해외 주식을 이전하면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투자지원금은 신청 고객 선착순 77명에게 지급된다. 1억원 이상 거래할 시 지원금을 두 배로 준다.

참가 신청은 하나증권 누리집과 하나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원큐프로’ 이벤트 창에서 가능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실기주과실 451억원…8년째 찾아주기 캠페인에도 쌓이는 '잠자는 주식' 한국예탁결제원이 실물주권을 찾아간 뒤 명의개서를 하지 않아 발생한 ‘실기주과실’ 451억원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다만 예탁결제원이 2018년부터 매년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실기주과실 규모가 줄지 않고 있어, 실물주권 인출 이후 명의개서가 이뤄지지 않는 사각지대가 여전히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예탁결제원은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8주간 ‘2026년도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말 기준 예탁결제원이 관리하고 있는 실기주과실은 대금 약 451억원, 주식 약 232만주다. 대금에는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액 286억원이 포함돼 있다.실기주과실 대금은 202 2 케이뱅크-업비트,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 케이뱅크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가 1년 연장된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업비트 원화계좌 거래지원 관련 서비스 계약을 1년 더 연장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계약 만료일은 당초 2026년 10월 5일에서 2027년 10월 5일로 연장됐다.케이뱅크-업비트, 2020년부터 동맹 지속케이뱅크와 업비트는 2020년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를 맺고 협력해왔다. 케이뱅크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제휴를 통해 업비트의 원화거래를 지원하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상자산 이용자의 예치금 예치·보관·관리 업무도 맡고 있다.케이뱅크는 “두나무 3 금융권 해킹에 증권업계도 비상 대응…"강화된 보안관제 체계 유지" 은행 등 금융권에서 해킹 공격 사태가 발생하면서, 증권사들도 전산 보안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다수의 개인 투자자가 MTS(모바일트레이딩) 채널을 통해 거래를 하고 있는 만큼 선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보안 상 이상 징후 없어"…수시 모니터링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은 주말 연휴동안 금융당국과 금융보안원에서 최초 신고된 공격 IP에 대한 차단 조치 등을 완료했다. 대외서비스 취약점에 대한 점검 등도 진행했다. 최신 침해지표를 보안 시스템에 반영했다.금융감독원 점검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보안 점검을 실시한 가운데, 현재까지 증권업계에서 보안 상 이상 징후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업계 A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