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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섬강레저와 골프·리조트시설 공동개발 나선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1 17:30

(왼쪽부터)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 조창진 섬강레저 회장 / 사진제공=우리자산신탁

(왼쪽부터)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 조창진 섬강레저 회장 / 사진제공=우리자산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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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이창재, 김영진)은 지난 19일 ㈜섬강레저와 신규사업 예정인 ‘벨라45 골프장 및 리조트 개발사업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리자산신탁 이창재 대표이사, 김영진 대표이사와 섬강레저 조창진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섬강레저가 운영 중인 강원도 횡성 소재 벨라스톤C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우리자산신탁의 금융주선과 자문, 사업관리 등 업무능력과 ㈜섬강레저의 골프장 개발·운영능력을 결합해, 신규사업 예정인‘벨라45 골프장 및 리조트’개발사업은 물론, 추가적인 신규 개발사업도 협업키로 했다.

우리자산신탁 이창재 대표이사는 “지역 내 탄탄한 기반을 갖춘 역량 있는 회사와 사업성이 우수한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섬강레저와 다양한 사업기회를 함께 발굴하고, 협업을 통해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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