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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우수설계사 2022 블루리본 컨설턴트 2415명 선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31 21:47

전년 대비 42명 증가

자료 = 손해보험협회

자료 = 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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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닫기정지원기사 모아보기)가 손해보험 설계사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블루리본 컨설턴트 2415명을 선정했다.

손보협회는 13회차 계약유지율 95% 이상 등 블루리본 컨설턴트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전속 보험설계사 2415명을 2022 블루리본 컨설턴트에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2022년도 블루리본 컨설턴트 인원은 총 2,415명으로 전체 손해보험 전속설계사의 약 2%에 해당되며, 전년도 인원(2373명) 대비 1.8%가량 증가했다.

올해에는 엄장식(메리츠화재 센트럴본부 소속), 이덕자(현대해상 진주중앙지점 소속) 컨설턴트가 ’11년부터 12회 연속으로 블루리본 컨설턴트에 선정됐다.

이들은 12회 연속 블루리본 컨설턴트에 선정된 비결에 대해 "실적과 소득보다는 고객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도영업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는 블루리본 컨설턴트 인증자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대외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가 블루리본 컨설턴트의 명함 등에 수록된 QR코드를 본인의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바로 손해보험협회의 블루리본 홈페이지 연결되어 인증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인증 체계를 도입했다.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블루리본 인증로고를 명함, 청약서, 보험증권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손해보험협회 명의의 블루리본 뱃지를 제공하는 등 블루리본 컨설턴트들이 영업현장에서 인증사실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블루리본 컨설턴트의 자기개발을 위한 영상기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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