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건설, 전 임직원 참여하는 비대면 사회공헌 ‘걸음 기부 캠페인’ 전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03 08:30

사진제공=신세계건설

사진제공=신세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세계건설은 4월 11일 부터 5월 10일까지 한달간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체행사를 통해 이웃에게 도움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걸음 기부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인 빅워크 어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신세계건설 캠페인을 선택해 등록하면 일상생활에서 걷는 걸음 수가 자동으로 기록되는 활동이다. 적립된 걸음 수를 바탕으로 참여현황과 목표 달성률도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시간과 장소와 관계없이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2천만원을 기부하여 밀알복지재단과 연계하여 장애인 재활치료비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은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의 정신을 펼치고 있다. 2014년 이래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희망장난감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비롯하여, 대구시와 하남시 등 지자체와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새학기 물품 지원과 보호종료 청소년 학자금 지원 등의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을 극복하고, 경영화두인 ESG 경영의 환경보호 확대를 연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와 함께 임직원 건강증진에 힘쓰겠다” 또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광건영∙모아건설산업, 워터프론트 품은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분양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수변 생활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교육·산업시설이 함께 계획된 지역으로, 향후 기반시설 조성에 따라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과 모아건설산업(대표이사 한대웅)은 오는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A부터 E까지 5개 타입으로 나뉜다. 2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